| ▲ 강호찬 넥센타이어 대표이사 부회장(왼쪽 3번째)가 22일 부산 해운대 KNN 타워에서 열린 체코 명에 영사관 개관식에 참여해 구스타브 슬라메취카 주한 체코 대사와 악수를 하고 있다. (왼쪽부터) 즈비넥 노하 주한 체코 부대사와 구스타브 슬라메취카 주한 체코 대사, 강호찬 넥센타이어 대표이사 부회장, 강의구 부산 영사단 단장 <넥센타이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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