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자동차·부품

일본 소니와 혼다 전기차 사업 한배 탄다, 연내 합작회사 설립

허원석 기자 stoneh@businesspost.co.kr 2022-06-17 17:24:39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일본 소니와 혼다가 전기차 사업을 목적으로 하는 합작회사(JV) 투자에 공식 합의했다.

로이터통신은 17일 소니와 혼다가 각각 50억 엔(약 481억 원)을 투자해 2025년부터 전기차를 판매하는 '소니혼다모빌리티 주식회사'를 설립한다고 보도했다.
 
일본 소니와 혼다 전기차 사업 한배 탄다, 연내 합작회사 설립
▲ 혼다 로고.

두 회사는 이날 성명을 내고 혼다는 자동차 제조 및 판매에 관한 전문성을, 소니는 소프트웨어 및 기술을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다.

합작사는 올해 안에 설립될 것으로 알려졌다.

혼다의 고위 임원인 미즈노 야스히데가 합작사의 최고경영자(CEO)를, 가와니시 이즈미 소니 부사장이 사장 겸 최고운영자(COO)를 맡는다. 허원석 기자

최신기사

이재명 시진핑과 90분 대좌, "한국 중국 관계 전면 복원의 원년"
현대차·기아 지난해 727만4천 대 판매, 올해 3.2% 증가한 750만8300대 목표..
D램 가격 1분기 최대 60% 상승, 낸드플래시는 최대 38% 상승 전망
HD한국조선해양 올해 수주 223억1천만 달러 목표, 작년 대비 29.1% 증가
민주당 사모펀드 규제 강화법안 추진, "제2의 홈플러스 사태 막는다"
의대 정원 확대 2월 초 결론 낼 듯, 복지장관 정은경 의료개혁 첫단추 '시험대'
[5일 오!정말] 국힘 박성훈 "보좌진을 사적 집사 취급했다면 권력 인식 문제"
금감원장 이찬진 "금융지주 회장 오래 연임하면 차세대 후보는 '골동품' 된다"
비트코인 1억3423만 원대 상승, "가치저장 수단으로서 수요 증가" 분석도
한국GM 지난해 글로벌 판매 7.5% 르노코리아 17.7% 감소, KGM은 1.0% 증가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