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정치·사회  지자체

서울시 반포 삼호가든5차 정비계획 수정가결, 35층 아파트 317세대

류수재 기자 rsj111@businesspost.co.kr 2022-06-16 10:03:16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서울시 반포 삼호가든5차 정비계획 수정가결, 35층 아파트 317세대
▲ 서울 서초구 반포동 30-1번지 일대 위치도. <서울시>
[비즈니스포스트] 서울 서초구 반포동에 위치한 삼호가든5차 아파트가 최고 35층 공동주택으로 재건축 된다.

서울시는 지난 15일 제7차 도시계획위원회를 열고 서초구 반포동 30-1번지 일대 삼호가든5차아파트 재건축 정비계획 변경안을 수정가결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정비계획 변경안을 통해 삼호가든5차 아파트는 용적률 300% 이하, 317세대(일반 217세대, 장기 전세주택 46세대 등)의 공동주택으로 탈바꿈하게 된다. 

서울시는 주변 아파트 단지와 조화로운 정비계획을 마련해 노후 아파트 주거 환경개선과 함께 도로를 넓히고 장기 전세주택 공급계획도 수립해 공공성을 높였다고 설명했다. 

삼호가든5차 아파트는 서초아파트 지구에서 9호선 사평역, 서초중앙로와 사평대로 교차부에 위치하고 있으며 1986년 준공됐다. 

이와 별도로 15일 열린 도시계획위원회에서 서울시는 도봉구에서 요청한 도시관리계획(용도지역, 도시계획시설) 결정안도 원안가결했다.

서울시는 초안산근린공원을 일부 해제해 문화시설을 건립하고 문화시설 건립지의 용도지역을 자연녹지지역에서 제2종 일반주거지역(7층 이하)로 변경 결정하는 사항을 심의했다. 

서울시는 이번 결정으로 지역문화예술 활성화 및 지역 주민들의 문화예술 체험과 삶의 질 향상에 보탬이 될 것으로 기대했다. 류수재 기자

최신기사

현대차증권 "삼성전기 목표주가 상향, MLCC·기판 구조적 성장 국면"
일론 머스크 "테슬라 2나노 반도체 공장 설립 장담", 삼성전자 TSMC 겨냥
LG전자 류재철 "고성과 포트폴리오로 전환, 남들과 비슷한 속도로 생존 못해"
삼성SDS 사장 이준희 "공공·금융·제조 AI 전환 실현 적극 지원"
한국투자 "한화오션 4분기 실적 기대 밑돌 것, 해양·특수선 부문 부진"
LS증권 "현대차 목표주가 상향, 수익성 개선과 로봇사업으로 가치 재평가"
SK증권 "크래프톤 목표주가 하향, 인수 회사들과 뚜렷한 시너지 못 내"
LG이노텍 유리기판 정조준, 유티아이와 '유리 강화' 기술 개발 속도
NH투자 "에이피알 작년 4분기 역대 최대 실적 추정, 올해 해외 성장 지속 전망"
대신증권 "BGF리테일 실적 빠르게 개선 전망, 점포 구조조정·경기 회복 등 긍정 영향"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