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항공·물류

에어부산, 7월부터 보라카이 삿포로 다낭 노선에 전세기 투입

김지효 기자 kjihyo@businesspost.co.kr 2022-06-16 09:55:49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에어부산이 해외여행 수요 회복에 발맞춰 일부 국제선 노선에 임시로 여객기를 띄운다. 

에어부산은 인천에서 출발해 필리핀 보라카이, 일본 삿포로, 베트남 다낭으로 향하는 노선에 전세기를 투입한다고 16일 밝혔다. 
 
에어부산, 7월부터 보라카이 삿포로 다낭 노선에 전세기 투입
▲ 에어부산 A321LR 항공기. <에어부산>

인천~보라카이 노선은 7월16일부터 8월27일까지 주2회, 인천~삿포로 노선은 7월28일부터 8월14일까지 주2회 운항된다.

인천~보라카이 노선 출발편은 인천국제공항에서 오전 8시20분에 출발해 칼리보국제공항에 낮 12시10분 도착하고 귀국편은 칼리보국제공항에서 오후 1시10분에 출발해 인천국제공항에 오후 6시40분 도착하는 일정으로 운영된다. 

인천~삿포로 노선 출발편은 인천국제공항에서 오전 9시에 출발해 치토세공항에 오전 11시40분 도착하고 귀국편은 치토세공항에서 낮 12시40분에 출발해 인천국제공항에 오후 3시40분 도착하는 일정이다. 

에어부산은 7월14일 신규 취항하는 인천~다낭 노선에도 전세기를 투입한다. 기존에는 주2회 운항하는 일정이지만 전세기를 투입해 주4회로 증편 운항하게 된다. 증편 운항 기간은 7월20일부터 9월14일까지다.

인천~다낭 노선은 인천국제공항에서 오후 8시20분에 출발해 다낭국제공항에 오후 11시5분에 도착하고 다낭국제공항에서 오전 12시5분에 출발해 인천국제공항에 오전 6시40분에 도착하는 일정으로 운영된다. 김지효 기자

최신기사

프랑스 토탈에너지스 "2050년 탄소중립 불가능, 에너지 전환 너무 느려"
스페이스X 상장 주식 30% 개인 투자자에 배정 추진, '테슬라 효과' 재현 노려
IBK투자 "빙그레 1분기 실적 시장 기대 이하, 하반기 해태 합병 효과 본격화"
NH투자 "메모리반도체 수요 감소 우려는 과도, 다음주 코스피 5300~6000"
비트코인 1억375만 원대 하락, 미국과 이란 협상 기대감 낮아져 투심 위축
석유 2차 최고가격제 시행, 휘발유 1934원·경유 1923원·등유 1530원
OECD 올해 G20 물가상승률 4% 전망, 한국 경제성장률 2.1%서 1.7%로 하향
정부 복제약 가격 16% 인하키로, 제약업계 "수익 악화·R&D 투자 감소 우려"
롯데케미칼 대산공장 물적분할 후 '대산석화' 신설, 이후 현대케미칼과 합병
대한항공 앞으로 13년간 보잉 항공기 103대 도입 결정, 모두 54조 규모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