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건설

동부건설 안전관리 대폭 강화, "안전 확보 안 되면 작업 안 하겠다"

류수재 기자 rsj111@businesspost.co.kr 2022-06-15 08:48:46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동부건설이 5대 안전보건 강조 사항을 발표하면서 실천에 나섰다. 

동부건설은 지난 10일 전국 현장에서 안전점검의 날 행사를 열고 5대 안전보건 강조사항을 공표했다고 15일 밝혔다. 
 
동부건설 안전관리 대폭 강화, "안전 확보 안 되면 작업 안 하겠다"
▲ 동부건설 임직원들이 10일 DB금융그룹 통합연수원 신축공사 현장에서 안전점검의 날 행사에 참여한 뒤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동부건설>

동부건설이 이번에 공표한 5대 안전보건 강조사항은 △안전이 확보되지 않으면 어떠한 작업도 하지 않고 △본업이 안전관리, 부업은 시공관리라는 마음으로 업무에 임하며 △안전에 투입되는 예산을 적극 집행하고 △7대 안전보건 골든룰을 회사문화로 정착하며 △현장 정리정돈 및 청결을 유지하는 것 등이다. 

7대 안전보건 골든룰에는 2m 이상 높이에서 작업 시 안전대 착용 및 안전고리 체결, 추락위험구간 안전시설물 임의해제 하지 않기, 화기사용 때 불꽃방지막 사용하기, 장비 인양작업을 할 때 신호수 배치 및 접근통제하기 등이 포함돼 있다. 

동부건설은 안전점검의 날에 7대 안전보건 골든룰을 점검하고 안전의식을 높이기 위한 안전모 이름표 부착 및 이름 불러주기 등의 행사를 진행했다. 

동부건설 관계자는 “동부건설만의 안전문화를 모든 임직원들이 체화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안전중심의 현장을 구축을 위해 안전보건 관리체계를 꾸준히 개선하겠다”고 말했다. 류수재 기자

최신기사

현대차·기아 지난해 727만4천대 판매, 올해 3.2% 증가한 750만8300대 목표 제시
D램 가격 1분기 최대 60% 상승, 낸드플래시는 최대 38% 상승 전망
HD한국조선해양 올해 수주액 223억1천만 달러 목표, 작년 대비 29.1% 증가
의대 정원 확대 2월 초 결론 내릴 듯, 정은경 의료개혁 첫단추 '시험대'
[5일 오!정말] 국힘 박성훈 "보좌진 사적 집사처럼 취급했다면 권력 인식 문제"
NH농협캐피탈 장종환 신년사 "위기 선제 대응 중요" "업계 상위권 도약"
금감원장 이찬진 "금융지주 회장 연임에 차세대 리더십 '골동품' 된다"
비트코인 1억3423만 원대 상승, "가치저장 수단으로서 수요 증가" 분석도
신한은행 상반기 경영전략회의 열어, 정상혁 "생산적금융 은행 본질적 사명"
기업은행 'CES 2026' 참가, 국내 은행권 유일 단독 부스 운영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