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화학·에너지

금호석유화학 회장 박찬구 아들 박준경 사내이사 맡기로, 승계 다가서

장상유 기자 jsyblack@businesspost.co.kr 2022-06-10 16:37:35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박찬구 금호석유화학 회장의 아들 박준경 금호석유화학 영업본부장 부사장이 사내이사를 맡는다.

금호석유화학은 10일 이사회를 열고 7월21일 임시 주주총회에서 ‘사내이사 박준경 선임의 건’을 의결하기로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금호석유화학 회장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410378'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박찬구</a> 아들 박준경 사내이사 맡기로, 승계 다가서
▲ 박준경 금호석유화학 영업본부장 부사장.

박 부사장은 1978년 4월 태어나 고려대학교 환경생태공학을 전공하고 2008년 금호타이어 회계팀 부장을 거쳐 해외영업팀 부장으로 금호석유화학에 입사했다. 2012년 상무, 2020년 전무, 2021년 부사장으로 승진했다.

금호석유화학은 7월 임시 주주총회에서 박 부사장의 사내이사 선임 이외에 2명의 신규 사외이사도 선임한다.

금호석유화학 신규 사외이사에는 권태균 포스코홀딩스 사외이사, 이지윤 전 한국화학물질관리협회 부회장이 오르게 된다. 장상유 기자

최신기사

유엔 생물다양성과학기구 미국 탈퇴에 유감 표명, "과학적 사실 바꿀 수 없어"
현대차그룹 보스턴다이내믹스 '아틀라스', 씨넷 선정 '최고 로봇상' 수상
GM 'LG엔솔에 공장 매각' 이어 전기차 전략 더 후퇴, 구조조정에 대규모 손실
KB증권 "삼성전자 목표주가 상향, 올해 메모리반도체 영업이익 133조 전망"
AI전력 수요에 미국과 유럽 재생에너지 관련주 상승 릴레이, 화석연료는 답보
영화 '아바타:불과재' 관객 수 500만 넘어서, OTT '모범택시3' 3주 연속 1위
한국투자 "네이버 커머스부문 고성장, 두나무 인수도 긍정적 변화"
현대차·기아 딥엑스와 로봇용 AI칩 개발 완료, 올해부터 병원·호텔 등에 적용
IM증권 "삼성바이오로직스 목표주가 상향, 수주 확대에 따른 매출 증가 안정적"
하나증권 "미국 석유기업 트럼프 회동 기대감, 에쓰오일 SK이노베이션 주목"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