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정치·사회  사회

김건희가 낸 서울의소리 상대 손해배상 청구소송, 법원 조정에 회부

조충희 기자 choongbiz@businesspost.co.kr 2022-06-03 19:49:23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윤석열 대통령의 부인 김건희씨가 인터넷 언론사 관계자들을 상대로 낸 손해배상 민사소송이 조정절차에 회부됐다.

3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중앙지법 민사201단독 김익환 부장판사는 김건희씨가 인터넷 언론사 서울의소리 관계자들을 상대로 낸 손해배상 청구소송을 조정에 회부하고 24일 첫 조정기일을 열기로 했다.
 
김건희가 낸 서울의소리 상대 손해배상 청구소송, 법원 조정에 회부
▲ 윤석열 대통령 부인 김건희씨.

조정이란 민사소송 과정에서 판사가 원고와 피고를 직접 만나도록 해 합의를 보도록 자리를 마련해 주는 절차다.

서울의소리는 올해 1월 소속 기자와 김건희씨가 통화한 내용을 MBC 탐사보도프로그램 스트레이트와 서울의소리 유튜브채널을 통해 공개했다.

이에 김건희씨는 백은종 서울의소리 대표와 소속 기자를 상대로 1억 원을 청구하는 손해배상 소송을 제기했다. 인격권과 명예권 등을 침해당했다는 점을 소송 사유로 들었다. 조충희 기자

최신기사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변동장 무색한 랠리, 동학개미 '조 단위' 베팅 존재감
LIG넥스원 '2030년 매출 10조' 비전 열쇠, 신익현 유럽 공략 절치부심
DL 올해 석유화학 실적 호조 기대감, 이해욱 스페셜티 구조조정 힘 받는다
한국콜마 북미법인 자생력 뒷걸음, 윤상현 '현지 고객사 거점' 의지 빛 바래
AI끼리 커뮤니티 확산에 보안 위험수위, "터미네이터 스카이넷 현실 될라"
일론 머스크 '우주 데이터센터' 현실성 갑론을박, 전력난 심화 여부가 관건
카드사 설 대목 대형마트·자체쇼핑몰 공략, 50% 할인부터 250만원 상품권까지
SK바이오사이언스 페렴구균백신 상용화 고삐, 안재용 적자 늪 탈출 분수령
올해 5대 국경일 다 쉰다, 다음 공휴일은 '12·3 계엄, 어버이날, 노동절'?
코오롱글로벌 '빅배스' 이후 실적 반등 절실, 김영범 비주택 확대로 돌파구 연다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