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건설

현대엔지니어링, 자동 주차위치안내 서비스 'SPAT' 개발

임민규 기자 mklim@businesspost.co.kr 2022-06-03 16:58:34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현대엔지니어링이 자동 주차위치안내 서비스를 개발했다.

현대엔지니어링은 자동 주차위치안내 서비스 ‘SPAT’을 개발해 향후 분양단지에 적용한다고 3일 밝혔다.
 
현대엔지니어링, 자동 주차위치안내 서비스 'SPAT' 개발
▲ 현대엔지니어링이 개발한 자동 주차위치안내 서비스 'SPAT'에 쓰이는 모듈. <현대엔지니어링>

‘SPAT’ 서비스는 시거잭 형태의 모듈을 통해 작동한다.

현대엔지니어링은 힐스테이트의 스마트홈 시스템인 ‘하이오티’ 기술과 국내 로봇기술 전문기업 럭스로보의 사물인터넷 기술력을 결합해 자동 주차위치안내 모듈을 개발했다.

이번에 선보인 모듈은 차량 내부에 시거잭 형태의 스마트주차센서를 부착해 주차장 내부에 설치된 CCTV와 조명 등으로부터 주차신호를 수신한다.

현대엔지니어링은 차량 내부에 인식모듈이 설치되는 만큼 외부환경의 변화에 영향을 받지 않아 보다 정교한 주차위치 인식이 가능하다고 설명했다.

현대엔지니어링 관계자는 “앞으로도 다양한 첨단기술을 보유한 국내 중소기업들과 기술협력을 추진해 첨단 주거트렌드를 반영한 질 높은 주거공간을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임민규 기자

최신기사

이재명 '차량 5부제' 언급에 5대 금융그룹 동참, 조명 소등 방안도 거론
'5월1일 노동절 법정공휴일로', 공휴일법 개정안 국회 행안위 법안소위 통과
GS건설 대표이사로 김태진 안전전략책임자 선임, 허윤홍과 각자대표 체제
관세청 지난해 2조7020억 규모 탈세와 법규 위반 적발, 319.6% 늘어
민주당 서울시장 후보 박주민·정원오·전현희 3인 압축, 본경선 4월 7~9일
고려아연 주총 이사 선임 표대결서 최윤범 측 '3인' MBK·영풍 '2인' 확보
LG유플러스 이사회 의장에 남형두 연세대 교수 선임, 첫 사외이사 의장
넥슨 대표 이정헌 '메이플 키우기' 확률 논란에 인센티브 50% 반납, 재발방지 총력
대신증권 대표이사로 진승욱 선임, 주총서 944억 배당과 자사주 1535만 주 소각 결정
국회 재경위, 박홍근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 청문보고서 여야 합의 채택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