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중공업·조선·철강

포스코에너지 사장 정기섭 인천 발전소 찾아 직원 격려, 현장경영 강화

장은파 기자 jep@businesspost.co.kr 2022-05-18 16:26:39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포스코에너지 사장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373622'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정기섭</a> 인천 발전소 찾아 직원 격려, 현장경영 강화
정기섭 포스코에너지 대표이사 사장이 17일 '기프트럭'과 함께 인천에 있는 LNG복합발전소에 방문해 현장 직원들에게 간식과 음료를 나눠주고 있다. <포스코에너지>
[비즈니스포스트] 정기섭 포스코에너지 대표이사 사장이 LNG복합발전소 등 사업장을 방문하며 현장 경영을 강화하고 있다.

포스코에너지는 정 사장이 17일 인천시 서구에 있는 LNG복합발전소에 방문했다고 18일 밝혔다.

정 사장은 이날 LNG복합발전소에 ‘기프트럭(Gift-luck)’으로 불리는 간식차를 지원하고 발전소 대수리 작업으로 바쁜 직원들을 격려했다. 

포스코에너지는 올해부터 현장 직원들을 격려하기 위한 방안으로 발전소와 터미널이 위치한 사업장에 경영진들이 기프트럭을 선물하는 소통 활동을 실시하고 있다.

정 사장은 이날 행사에서 일일 바리스타로 활동하면서 현장 직원들에게 간식과 음료를 전달하며 직원들의 노고를 격려했다.

기프트럭에는 발전소 운영 인력 200여 명뿐 아니라 상주협력사를 포함 대수리 작업을 진행하고 있는 협력사 직원 120명 등 모두 320인분의 간식과 음료 등이 담겼다.

이뿐 아니라 정 사장은 직원들과 제기차기, 투호던지기, 딱지치기 등 전통 놀이를 함께 하고 참여한 직원들에게 추첨을 통해 선물을 주는 등 격의 없는 소통의 시간도 가졌다.

행사에는 전재용 포스코에너지 에너지인프라본부장, 이영락 포스코에너지 에너지운영실장, 권철 포스코에너지 기술지원센터장도 참석했다.

박경태 포스코에너지 정비부 사원은 "맛있는 간식과 함께 경영진들과 게임도 하고 선물까지 받아 말 그대로 행운을 가져다 주는 기프트럭이 발전소를 찾아온 것 같다"며 "현장에서 늘 묵묵히 맡은 업무를 열심히 하고있는 직원들에게 통 큰 ‘한 턱’이 되었다"고 말했다. 장은파 기자

최신기사

석유 2차 최고가격제 시행, 휘발유 1934원·경유 1923원·등유 1530원
OECD 올해 G20 물가상승률 4% 전망, 한국 경제성장률 2.1%서 1.7%로 하향
정부 복제약 가격 16% 인하키로, 제약업계 "수익 악화·R&D 투자 감소 우려"
롯데케미칼 대산공장 물적분할 후 '대산석화' 신설, 이후 현대케미칼과 합병
대한항공 앞으로 13년간 보잉 항공기 103대 도입 결정, 모두 54조 규모
[오늘의 주목주] '반도체 투심 위축' SK스퀘어 주가 7%대 하락, 코스닥 코오롱티슈..
농협금융 1조 규모 상생성장펀드 조성, 이찬우 "국가 성장 정책 뒷받침"
[현장] 일본 JCB 한국인 일본 여행객 공략, "일본 체험 제공' "매월 유니버설 5..
[채널Who] 처벌은 끝이 아닌 '교화'의 시작, 이재명 정부는 13세의 나이보다 그 ..
CPU 수요 증가에 기판주 수혜, 삼성전기 대덕전자 LG이노텍 기대감 인다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