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시장과머니  증시시황·전망

코스피 코스닥 동반상승 출발, HLB글로벌 케이씨티 한네트 급등

박안나 기자 annapark@businesspost.co.kr 2022-05-18 09:35:54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코스피지수와 코스닥지수가 장 초반 나란히 오르고 있다.

뉴욕증시 상승 및 원/달러 환율 안정 등 영향으로 코스피시장에 외국인투자자의서 순매수세가 유입되며 지수가 상승하는 것으로 풀이된다.
 
코스피 코스닥 동반상승 출발, HLB글로벌 케이씨티 한네트 급등
▲ 18일 오전 9시20분 기준 코스피지수는 전날보다 22.99포인트(0.88%) 오른 2643.43을 나타내고 있다.
 
18일 오전 9시20분 기준 코스피지수는 전날보다 22.99포인트(0.88%) 오른 2643.43을 나타내고 있다.
 
코스피시장에서 외국인투자자는 405억 원 규모의 주식을 순매수하고 있다. 기관투자자는 408억 원, 개인투자자는 61억 원 규모의 주식을 순매도하고 있다.

실시간 급등주는 HLB글로벌(17.76%), 혜인(14.59%), 태영건설우(8.26%) 등이다.

코스피 시가총액 상위종목 가운데 삼성전자(1.48%), LG에너지솔루션(0.61%), SK하이닉스(1.78%), 삼성바이오로직스(0.78%), 네이버(1.45%), 삼성SDI(2.03%), 현대차(0.27%), 카카오(0.96%), LG화학(2.57%) 등 주가가 오르고있다.

기아 주가는 전날과 같은 수준에서 사고팔리고 있다.

코스닥지수는 10.33포인트(1.19%) 상승한 876.31을 보이고 있다.

코스닥시장에서 개인투자자는 135억 원 규모의 주식을 순매수하고 있다. 외국인투자자는 71억 원, 기관투자자는 44억 원 규모의 주식을 순매도하고 있다.

실시간 급등주를 살펴보면 케이씨티(23.08%), 한네트(14.25%), 브리지텍(13.55%) 등 주가가 뛰고 있다.

코스닥 시가총액 상위 10종목에서는 에코프로비엠(3.94%), 엘앤에프(5.49%), 셀트리온헬스케어(1.09%), HLB(2.41%), 카카오게임즈(0.71%), 펄어비스(0.67%), 셀트리온제약(0.52%), 천보(3.66%), 리노공업(0.47%), CJENM(1.23%) 등 주가가 모두 오르고 있다. 

전날 뉴욕증시 3대지수는 견조한 소매판매 지표와 IT종목에 유입된 저가매수세 등에 힘입어 나란히 올랐다.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날보다 431.17포인트(1.34%) 상승한 3만2654.59에 거래를 마감했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지수는 80.84포인트(2.02%) 더해진 4088.85에,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지수는 321.73포인트(2.76%) 오른 1만1984.52에 장을 마쳤다.

원/달러 환율은 앞서 1290원대까지 치솟았지만 1260원대로 내려 다소나마 안정화되는 추세를 보이고 있다. 박안나 기자

최신기사

최태원 엔비디아 젠슨황과 실리콘밸리서 '치맥 회동', SK하이닉스 HBM 동맹 강화 기대
개인정보분쟁조정위 쿠팡 개인정보 유출 집단분쟁조정 착수, "실질적 피해 구제 노력"
KT 사외이사 후보에 윤종수·김영한·권명숙 확정, 이사회 규정도 개정
삼성증권 2025년 순이익 사상 첫 1조 돌파, 국내외 주식 수수료 대폭 증가 
에쓰오일 사우디와 폴리에틸렌 5조5천억 수출 계약, 샤힌프로젝트 판로 확보
[오늘의 주목주] '역대 최대 실적' 미래에셋증권 주가 11%대 상승, 코스닥 삼천당제..
외교장관 조현 "미국 무역대표부 대표, 비관세장벽 개선 없으면 관세 인상하겠다 말해"
[9일 오!정말] 국힘 안상훈 "중국 공산당과 북한 노동당에서 보던 숙청 정치"
크래프톤 대표 김창한 "구글 딥마인드 프로젝트 지니, 단기간 내 게임 개발 대체하진 않..
코스피 기관·외국인 매수세에 5290선 상승, 원/달러 환율 1460.3원 마감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