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정치·사회  사회

서울 양천구, 기후위기 대응 위한 온라인 통합플랫폼 '제로로' 운영

은주성 기자 noxket@businesspost.co.kr 2022-05-17 11:17:42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서울 양천구가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활동을 확인하고 주민들이 직접 환경보전 활동에 참여할 수 있도록 하는 온라인 통합플랫폼을 운영한다.

양천구는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온라인 통합플랫폼 '제로로'를 운영한다고 17일 밝혔다.
  
서울 양천구, 기후위기 대응 위한 온라인 통합플랫폼 '제로로' 운영
▲ 양천구는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온라인 통합플랫폼 '제로로'를 운영한다고 17일 밝혔다. <양천구>

제로로는 양천구 내의 다양한 기후위기 대응 활동을 한 눈에 확인하고 각종 이벤트로 주민들이 직접 환경보전 활동에 참여할 수 있도록 하는 통합플랫폼이다.

양천구사회적경제통합지원센터를 비롯해 관내 사회적경제기업과 양천시민사회연대 등 모두 11개 기업 및 단체가 참여했다.

제로로에서는 기후위기 대응 교육, 자원순환 및 환경 캠페인, 친환경 및 제로 웨이스트 제품 소비 등의 기후위기 대응 활동을 제안한다.

다양한 이벤트도 진행한다.

종이팩 분리배출 인증 사진을 SNS(사회관계망서비스)에 해시태그를 달아 게시하면 추첨을 통해 경품을 제공하는 이벤트를 6월12일까지 실시한다. 

또 사회적경제 기업의 친환경 관련 프로그램에 참여해 3개의 스탬프를 모으면 1만 원 리워트 쿠폰을 제공하는 이벤트도 7월31일까지 진행한다. 은주성 기자

최신기사

롯데마트 설 앞두고 '해피 토이저러스 데이' 진행, 최대 40% 할인
빗썸 '비트코인 오지급 사고' 보상 순차 지급, 자산 정합성 100% 확보
금융위 설 명절 자금난 해소 지원, 소상공인ᐧ중소기업에 95조 공급
공정위 DB그룹 창업회장 김준기 검찰 고발, DB 소속 재단·회사 은폐 적발
고려아연 아크에너지, 호주 NSW 주정부와 10년 에너지 서비스 계약 체결
우리은행, 외화예금 원화로 바꾸면 90% 환율 우대
농협은행 포용금융으로 대전환 선언, 강태영 "농협의 뿌리이자 존재 이유"
조국 "13일까지 답변 없으면 합당 없던 일로", 민주당 "조속히 결정"
CJ제일제당, 동계올림픽 개최지 밀라노서 '비비고 부스' 열어
빅터 차 석좌교수 "'안보는 미국 경제는 중국'은 옛말, G7·호주와 연대해야"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