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정치·사회  정치

윤석열 주치의에 소화기내과 교수 김주성, 이번에도 서울대병원 출신

김서아 기자 seoa@businesspost.co.kr 2022-05-16 16:58:29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394572'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윤석열</a> 주치의에 소화기내과 교수 김주성, 이번에도 서울대병원 출신
▲ 김주성 서울대 의대 소화기내과 교수.
[비즈니스포스트] 김주성 서울대 의대 소화기내과 교수가 윤석열 대통령 주치의를 맡았다.

대통령실은 16일 언론 공지를 통해 "윤 대통령이 오늘 대통령 주치의로 김 교수는 인선했다"고 알렸다.

대통령 주치의는 차관급 수준의 예우를 받는 무보수 명예직이다. 주치의는 평소에 본인 소속 병원에서 근무하지만 정기적으로 대통령의 건강 상태를 확인하고 대통령의 휴가와 해외순방, 지방방문 때 함께 간다.

김 교수는 1964년 출생해 광주 석산고등학교와 서울대 의대를 즐업했다.

서울대 암병원 소화기내시경센터장, 서울대병원 기획부실장, 강남센터 원장 등을 지냈다. 현재 한국내과학연구지원재단 이사장을 맡고 있으며 염증성 장질환, 궤양성 대장염, 크론병, 만성 장염 전문가다.

김 교수는 윤 대통령과 개인적 인연은 없으며 서울대병원 내과 출신인 점이 발탁에 영향을 미친 것으로 알려졌다.

박정희 전 대통령부터 이명박 전 대통령까지 역대 주치의들은 대부분 서울대병원 내과 출신이었다. 김서아 기자

최신기사

최태원 엔비디아 젠슨황과 실리콘밸리서 '치맥 회동', SK하이닉스 HBM 동맹 강화 기대
개인정보분쟁조정위 쿠팡 개인정보 유출 집단분쟁조정 착수, "실질적 피해 구제 노력"
삼성증권 2025년 순이익 사상 첫 1조 돌파, 국내외 주식 수수료 대폭 증가 
에쓰오일 사우디와 폴리에틸렌 5조5천억 수출 계약, 샤힌프로젝트 판로 확보
[오늘의 주목주] '역대 최대 실적' 미래에셋증권 주가 11%대 상승, 코스닥 삼천당제..
외교장관 조현 "미국 무역대표부 대표, 비관세장벽 개선 없으면 관세 인상하겠다 말해"
[9일 오!정말] 국힘 안상훈 "중국 공산당과 북한 노동당에서 보던 숙청 정치"
코스피 기관·외국인 매수세에 5290선 상승, 원/달러 환율 1460.3원 마감
LG디스플레이, 1천억에 중국 난징법인 차량용 LCD 모듈사업 매각
비트코인 1억478만 원대 상승, 미국 금리인하 기대감에 투자심리 개선 조짐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