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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국제강 한 달에 1주일은 재택근무, '홈워킹위크' 5월부터 시행

장은파 기자 jep@businesspost.co.kr 2022-05-11 16:3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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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니스포스트] 동국제강이 철강업계에서 처음으로 ‘홈워킹위크’를 도입하는 등 유연한 조직문화 만들기에 나서고 있다.

11일 동국제강에 따르면 4일부터 홈워킹위크를 운영하고 있다.
 
동국제강 한 달에 1주일은 재택근무, '홈워킹위크' 5월부터 시행
▲ 동국제강 기업로고.

홈워킹위크는 매월 일주일씩 재택근무를 하는 것을 말한다. 

기존에도 1달에 1번씩 재택근무를 할 수 있었는데 1주일로 확대 개편한 것이다.

직원들이 자신의 업무 여건을 고려해 자유롭게 신청해 재택근무를 할 수 있다.

포스코, 현대제철 등 국내 철강사 가운데 정례적으로 재택근무를 시행하기로 한 곳은 동국제강이 처음이다.

동국제강 관계자는 “내부에서 이번 홈워킹위크와 관련해 호응이 상당하다”며 “특히 젊은 세대에서 큰 호응을 얻고 있다”고 말했다. 장은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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