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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테리어 스타트업 아파트멘터리, 신세계까사와 손잡고 리빙시장 공략

류수재 기자 rsj111@businesspost.co.kr 2022-04-28 11: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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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니스포스트] 아파트멘터리가 신세계까사와 손잡고 신규사업으로 리빙시장 공략에 나선다.

아파트멘터리는 신세계까사와 고객 데이터 자원을 활용한 마케팅, 샘플하우스 공동운영, 가상현실(VR)·증강현실(AR)을 포함한 기술서비스 제휴 등을 위한 업무협약(MOU)를 체결했다고 28일 밝혔다.
 
인테리어 스타트업 아파트멘터리, 신세계까사와 손잡고 리빙시장 공략
▲ 아파트멘터리는 신세계까사와 고객 데이터 자원을 활용한 마케팅, 샘플하우스 공동운영, 가상현실(VR)·증강현실(AR) 등 기술서비스 제휴 등을 위한 업무협약(MOU)를 체결했다. <아파트멘터리>

아파트멘터리는 2016년에 창업된 아파트 인테리어·리모델링 전문 스타트업이다. 

아파트멘터리는 이번에 신세계까사와 맺은 협약을 통해 국내 리빙시장에서 사업영역을 확장한다는 계획을 세웠다. 

아파트멘터리는 직영 오프라인 매장 브랜드 스포크(SPOKE)를 선보이고 자재 및 기술 개발을 통해 가치사슬을 확장해 리빙업계에서 입지를 강화하려 한다.

신세계까사 관계자는 “신세계까사는 올해 오프라인 신규점포 개발 및 디지털 사업 확장 등 다양한 측면에서 성장 방안을 찾고 있다”며 “새로운 서비스를 제시해온 아파트멘터리와의 업무 협약을 통해 의미 있는 시너지를 창출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아파트멘터리 김준영·윤소연 공동대표는 “40조 원 이상 규모로 성장한 국내 리빙 시장에서의 대표 브랜드로 거듭나겠다는 목표를 세워 신세계까사와 업무협약을 통한 성과를 기대하고 있다”며 “혁신적 신규 서비스를 고객에게 적극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류수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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