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건설

인수위 GTX 건설현장 방문, 원희룡 "수도권 30분대 출퇴근 실현"

박혜린 기자 phl@businesspost.co.kr 2022-04-21 15:14:02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원희룡 대통령직인수위원회 기획위원장이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 확대와 신속 추진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원희룡 대통령직인수위 기획위원장은 21일 오전 서울 성동구 GTX-A노선 6공구 건설현장을 찾아 사업추진 현황 등을 살폈다. 이날 현장 방문은 경제2분과 인수위원 등이 함께 했다. 원 위원장은 국토부 장관 후보자이기도 하다. 
 
인수위 GTX 건설현장 방문,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321613'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원희룡</a> "수도권 30분대 출퇴근 실현"
▲ 국토교통부 장관 후보자인 원희룡 제20대 대통령직인수위원회 기획위원장이 21일 오전 서울 성동구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 A노선 6공구 건설현장을 방문해 현장 관계자과 대화를 나누고 있다. <연합뉴스>

원 기획위원장은 “GTX는 수도권 교통난 해소, 출퇴근 편의와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신속하게 추진돼야 할 사업”이라며 “GTX를 제대로 개통해 매일 서울로 출퇴근하는 경기·인천 시민에게 출퇴근 30분대 꿈을 이뤄드리고 싶다”고 말했다.

원 기획위원장은 역세권 주변 신규 주택공급과 국제비즈니스·쇼핑·주거 등을 결합한 컴팩트시티 조성, 복합개발의 중요성도 강조했다.

국토부는 이날 인수위에 GTX 사업과 관련해 철저한 공정관리를 다짐하고 최적의 노선 발굴을 위한 GTX 확충 기획연구 등 앞으로 사업추진 계획을 보고했다.

기존 GTX 노선 연장, 신규노선 신설 등 윤석열 대통령 당선자의 공약 이행방안도 논의했다. 박혜린 기자

최신기사

트럼프 눈독 들인 '그린란드 희토류'에 회의론 부상, "함량 낮아 경제성 부족"
니켈값 급등에도 웃지 못하는 에코프로, 이동채 유럽 현지 생산·LFP 양극재로 반등 모색
로이터 "엔비디아 중국 고객사에 H200 전액 선불 요구", 승인 불투명에 대응
DL이앤씨 플랜트 부진에 성장성 발목 잡혀, 박상신 SMR 대비 필요성 커져
SK하이닉스 곽노정, CES 2026서 고객사와 AI 메모리 기술혁신 논의
한국GM 세종물류센터 하청근로자 파업에 부품수급 차질, "차량 수리 안된다" AS 불만..
트럼프 유엔기후변화협약 포함 국제기구 탈퇴, 사회 각계에서 비판 집중
삼성전자 1년 만에 D램 1위 탈환, 범용 메모리 가격 상승 영향
'신뢰받는 신한은행' 정상혁의 임기 마지막 해 키워드는, 확장 고객 혁신 '속도전' 
이마트 신세계푸드 '포괄적주식교환' 추진, 한채양 소액주주 아랑곳 상장폐지 정면돌파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