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전자·전기·정보통신

삼성전자 대표 경계현 2달 만에 다시 미국 출장, 파운드리 고객사 만나

장은파 기자 jep@businesspost.co.kr 2022-04-18 17:47:53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경계현 삼성전자 DS부문장 대표이사 사장이 2달 만에 다시 미국 출장을 다녀왔다.

18일 반도체업계에 따르면 경 사장을 포함해 최시영 삼성전자 파운드리사업부 사장 등 삼성전자 DS부문 핵심 경영진들은 11일부터 13일까지 미국 캘리포니아 실리콘밸리에 출장을 다녀왔다.
 
삼성전자 대표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348158'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경계현</a> 2달 만에 다시 미국 출장, 파운드리 고객사 만나
경계현 삼성전자 DS부문장 겸 대표이사 사장.

올해 2월 미국을 다녀온 지 2개월 만이다.

앞선 출장에서 경 사장은 텍사스주 테일러시에 신설되는 삼성전자 파운드리 라인을 점검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번에는 실리콘밸리 산호세에 있는 반도체 연구소 ‘삼성리서치아메리카’(SRA)를 찾아 연구 현황을 점검하고 주요 고객사와 만난 것으로 알려졌다.

삼성리서치아메리카 주변에는 퀄컴과 엔비디아, 인텔 등 파운드리 반도체 고객사들이 있다.

경 사장은 고객사에 삼성 파운드리에 대한 신뢰를 높이고 공정 로드맵과 공급망 상황을 설명한 것으로 파악된다. 장은파 기자

최신기사

유엔 생물다양성과학기구 미국 탈퇴에 유감 표명, "과학적 사실 바꿀 수 없어"
현대차그룹 보스턴다이내믹스 '아틀라스', 씨넷 선정 '최고 로봇상' 수상
GM 'LG엔솔에 공장 매각' 이어 전기차 전략 더 후퇴, 구조조정에 대규모 손실
KB증권 "삼성전자 목표주가 상향, 올해 메모리반도체 영업이익 133조 전망"
AI전력 수요에 미국과 유럽 재생에너지 관련주 상승 릴레이, 화석연료는 답보
영화 '아바타:불과재' 관객 수 500만 넘어서, OTT '모범택시3' 3주 연속 1위
한국투자 "네이버 커머스부문 고성장, 두나무 인수도 긍정적 변화"
현대차·기아 딥엑스와 로봇용 AI칩 개발 완료, 올해부터 병원·호텔 등에 적용
IM증권 "삼성바이오로직스 목표주가 상향, 수주 확대에 따른 매출 증가 안정적"
하나증권 "미국 석유기업 트럼프 회동 기대감, 에쓰오일 SK이노베이션 주목"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