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금융  금융

삼성생명 맞춤형 헬스케어 앱 내놔, 홈트레이닝 식단관리 서비스 제공

조승리 기자 csr@businesspost.co.kr 2022-04-18 11:17:58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삼성생명이 맞춤형 헬스케어 앱을 내놨다.

삼성생명은 18일 인공지능을 기반으로 고객별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는 헬스케어 앱 ‘더헬스’를 출시했다.
 
삼성생명 맞춤형 헬스케어 앱 내놔, 홈트레이닝 식단관리 서비스 제공
▲ 삼성생명은 18일 인공지능과 사용자 설문을 기반으로 고객별로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는 헬스케어 앱 ‘더헬스’를 출시했다.

더헬스는 사용자 설문을 기반으로 개인의 특성과 목표에 맞는 맞춤형 홈트레이닝 프로그램을 추천해준다.

다이어트, 허리통증 개선, 골프 능력 향상 등 다양한 목표에 맞는 운동영상을 제공한다. 스마트폰 모션인식을 통해 사용자의 자세를 파악하고 인공지능이 실시간으로 피드백을 제공한다.

더헬스는 음식사진 촬영, 설문 등의 식사 기록과 영양소 분석을 통해 맞춤형 건강코칭도 제공한다.

목표 체중, 예방하고 싶은 질병 항목 등 건강목표를 설정하면 이에 맞춰 개인별 영양코칭을 제안한다.

삼성웰스토리와 협업을 통해 목표에 맞는 식단 정보와 레시피를 제공한다. 해당 식단에 맞는 밀키트, 레시피 재료는 더헬스 앱 안에서 바로 구입할 수도 있다.

더헬스는 마음건강도 관리해준다. 

우울, 불안, 스트레스, 수면 등 상태별 자가진단검사를 통해 마음건강 상태를 분석하고 위치 서비스를 기반으로 주변의 병원과 약국을 알려준다.

더헬스는 삼성인력개발원에서 삼성 임직원에게만 제공하던 명상, 요가 등 맞춤형 마음챙김 솔루션을 제공한다. 

더헬스는 하루 1만보 걷기, 물 2리터 마시기 등 다양한 챌린지를 통해 건강관리 동기도 부여한다. 챌린지 목표를 달성한 고객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리워드(경품)도 제공한다.

삼성생명 관계자는 “유병장수 백세시대를 맞아 건강관리의 중요성이 점차 확대되고 있다”며 “더 헬스 앱을 통해 보험과 금융을 넘어 국민 건강증진을 위한 사회적 역할에도 적극 동참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조승리 기자

최신기사

이재명 시진핑과 90분 대좌, "한국 중국 관계 전면 복원의 원년"
현대차·기아 지난해 727만4천 대 판매, 올해 3.2% 증가한 750만8300대 목표..
D램 가격 1분기 최대 60% 상승, 낸드플래시는 최대 38% 상승 전망
HD한국조선해양 올해 수주 223억1천만 달러 목표, 작년 대비 29.1% 증가
민주당 사모펀드 규제 강화법안 추진, "제2의 홈플러스 사태 막는다"
의대 정원 확대 2월 초 결론 낼 듯, 복지장관 정은경 의료개혁 첫단추 '시험대'
[5일 오!정말] 국힘 박성훈 "보좌진을 사적 집사 취급했다면 권력 인식 문제"
금감원장 이찬진 "금융지주 회장 오래 연임하면 차세대 후보는 '골동품' 된다"
비트코인 1억3423만 원대 상승, "가치저장 수단으로서 수요 증가" 분석도
한국GM 지난해 글로벌 판매 7.5% 르노코리아 17.7% 감소, KGM은 1.0% 증가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