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소비자·유통

에듀윌 신임 대표이사에 권대호 선임, "내실 다지고 사업 시너지 낸다"

신재희 기자 JaeheeShin@businesspost.co.kr 2022-04-13 16:24:43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에듀윌이 새로운 대표이사를 선임했다.

에듀윌은 에듀테크 기반의 신성장 동력 및 기업 내실 강화를 위해 권대호 사업지원실 실장을 신임 대표이사로 선임했다고 13일 밝혔다.
 
에듀윌 신임 대표이사에 권대호 선임, "내실 다지고 사업 시너지 낸다"
▲ 권대호 에듀윌 대표이사.

권 대표는 웅진씽크빅에서 경영지원 본부장, KG에듀원 경영지원본부 본부장, 미래엔에듀파트너 경영지원실 실장을 거쳐 에듀윌 사업지원실 실장을 지낸 교육서비스업계 전문가다.

그는 다양한 교육기업을 거치며 기업의 양적·질적 성장에 기여했다. 에듀윌에서도 교육기업 경력을 바탕으로 내실 쌓기에 주력해 해마다 에듀윌의 두 자리수 매출 성장에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는다.

에듀윌은 권 대표가 에듀윌의 신성장 동력 확보 및 에듀테크기업 도약의 적임자라고 판단했다. 

권 대표는 “에듀윌의 내실을 다지며 기존 주력사업, 신규사업, 신성장 동력 사이의 시너지를 내겠다”며 “교육업계를 선도하는 압도적 1위 기업으로서의 위상을 높이겠다”고 말했다. 신재희 기자

최신기사

이란 전쟁 뒤 한국 증시 '더욱 저평가' 분석, 로이터 "일시적 조정에 불과"
[한국갤럽] 이재명 정부 부동산 정책 '긍정' 51%, 13년 만에 '과반' 
[한국갤럽] 정당지지도 민주당 46% 국힘 19%, 대구·경북서 27% '동률'
[한국갤럽] 이재명 지지율 65%로 2%포인트 내려, 긍정 이유 첫 번째는 '경제·민생'
삼성전자 SK하이닉스에 구글 '터보퀀트' 위협 실체 불투명, "저가매수 기회" 분석 나와
펄어비스 대표 허진영 "붉은사막 다음 목표는 500만 장, 차기작 '도깨비'도 준비 중"
정부 나프타 전면 수출 금지, 5개월 동안 내수로 전환
산은 수은 기은 생산적금융 위해 뭉쳤다, 정책금융기관 7대 협력사업 추진
호주 수송업계 자국 정부에 전기버스 도입 확대 촉구, 이란전쟁으로 연료비 압박 심해
유안타증권 "대한항공 목표주가 상향, 중동사태 반사수혜로 여객 수요 확대"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