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금융  금융

대출중개 플랫폼 핀다에 토스뱅크 합류, 박홍민 "고객 선택지 확대"

조승리 기자 csr@businesspost.co.kr 2022-04-13 10:43:30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대출중개 플랫폼 핀다에 토스뱅크가 합류했다.

핀다는 인터넷은행 토스뱅크가 대출 비교 서비스의 60번째 금융사로 합류했다고 13일 밝혔다.
 
대출중개 플랫폼 핀다에 토스뱅크 합류, 박홍민 "고객 선택지 확대"
▲ 핀다는 인터넷은행 토스뱅크가 대출 비교 서비스의 60번째 금융사로 합류했다고 13일 밝혔다. <핀다>

토스뱅크의 합류로 고객은 핀다에서 토스뱅크 대출을 신청하면 원하는 시간에 언제든지 대출금을 받을 수 있게 됐다.

핀다는 우선 토스뱅크와 직장인 신용대출과 사잇돌대출을 연계하고 향후 사업자대출까지 확대한다는 방침을 세웠다.

핀다는 1금융권을 포함해 저축은행, 캐피탈, 카드, 보험, 온라인투자연계금융업 등 다양한 종류의 금융업권과 제휴를 맺고 직장인과 주부, 프리랜서, 사업자 등의 고객에 맞는 대출 상품 200개의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박홍민 핀다 공동대표는 “대출 비교 서비스 고객이 최적의 조건을 잘 찾을 수 있도록 기존 금융기관과는 또다른 상품경쟁력을 갖춘 토스뱅크를 입점시켜 선택지를 더욱 넓혔다”며 “핀다는 업계 가장 많은 종류의 대출 서비스를 중개하는 1등 대출 비교 플랫폼으로 자리를 굳건히 하고 고객을 최우선의 가치로 생각하는 금융 플랫폼으로서 금융사와 플랫폼의 상생 경쟁력을 갖춰가겠다”고 말했다. 조승리 기자

최신기사

NH농협은행 생산적금융에 5년간 65조3천억 투입, 강태영 "실물경제에 활력"
기후변화에 세계 봄 고온 현상, 올 여름 '역대 최악의 폭염 전조증상' 분석도
이란 전쟁 뒤 한국 증시 '더욱 저평가' 분석, 로이터 "일시적 조정에 불과"
[한국갤럽] 이재명 정부 부동산 정책 '긍정' 51%, 13년 만에 '과반' 
[한국갤럽] 정당지지도 민주당 46% 국힘 19%, 대구·경북서 27% '동률'
[한국갤럽] 이재명 지지율 65%로 2%포인트 내려, 긍정 이유 첫 번째는 '경제·민생'
삼성전자 SK하이닉스에 구글 '터보퀀트' 위협 실체 불투명, "저가매수 기회" 분석 나와
펄어비스 대표 허진영 "붉은사막 다음 목표는 500만 장, 차기작 '도깨비'도 준비 중"
정부 나프타 전면 수출 금지, 5개월 동안 내수로 전환
산은 수은 기은 생산적금융 위해 뭉쳤다, 정책금융기관 7대 협력사업 추진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