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정치·사회  정치

윤석열 12일 대구 방문해 박근혜 만난다, "약속 지키기 위한 행보"

김서아 기자 seoa@businesspost.co.kr 2022-04-10 17:23:11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이 오는 12일 박근혜 전 대통령과 만난다.

대통령직인수위원회 대변인실은 10일 기자들에게 공지를 통해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은 11일부터 1박2일 일정으로 대구·경북을 방문한다"며 "12일 대구지역 방문에서는 박근혜 전 대통령을 찾아뵐 예정이다"고 알렸다.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394572'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윤석열</a> 12일 대구 방문해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39930'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박근혜</a> 만난다, "약속 지키기 위한 행보"
윤석열 국민의힘 대통령선거 후보(오른쪽)와 박근혜 전 대통령.

대변인실은 이번 일정과 관련해 "지난 선거운동 기간 중 국민께 드렸던 '당선된 이후 다시 찾아뵙겠다'는 약속을 지키기 위한 행보"라고 설명했다.

윤 당선인은 첫날 안동을 포함한 경북 4개 도시를 방문한다.

둘째 날은 대구에 방문해 지역민들을 만난 뒤 오후 2시에 박 전 대통령 사저를 방문하기로 했다.

윤 당선인도 이날 서울 종로구 통의동 인수위 사무실을 앞에서 기자들과 만나 "화요일(12일) 오후 2시인가 4시인가, 아마 오후에 일정이 잡힌 것 같다"고 말했다.

박 전 대통령은 지난해 말 특별사면된 뒤 입원치료를 마치고 3월24일 대구 사저로 들어갔다.

윤 당선인은 박 전 대통령이 퇴원하던 날 인수위 앞에서 기자들과 만나 "건강이 회복돼 사저에 가시게 돼 다행이다"며 "다음 주에라도 찾아뵙겠다"고 말한 바 있다. 김서아 기자

최신기사

2월 D램 가격 11개월 연속 올라 최고치 경신, 낸드도 33% 상승
퇴직연금 디폴트옵션 수익률 3.7%로 하락, 대부분 '안정형' 상품으로 쏠려
법원 재판도 헌법소원 대상 된다, '헌법재판소법 개정안' 국회 본회의 통과
"AI 도구가 사람보다 더 많은 일 한다", 미국 결제업체 블록 4천 명 감축 'AI발..
iM증권 대표 후보로 박태동 IBK투자증권 전무 추천, 3월 주총서 최종 선임
현대차증권 신임 사외이사에 인호 고려대 교수 내정, "디지털금융 역량 강화"
'돈봉투 의혹 무죄' 송영길 민주당 복당 의결, 정청래 "탈당 감산 불이익 없어"
KAI 3월18일 임시주총, 김종출 대표이사 선임 안건 상정
코스피 외국인 7조 매도에 '숨고르기' 6240선 마감, 환율 1439.7원까지 상승
우리투자증권 500억 해상풍력 설치선 금융 주관 완료, "모험자본 1호 사업"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