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FFPOST
HUFFPOST
정치·사회  정치

윤석열 당선자 측 "5대 그룹 총수와 회동 추진 보도 사실 아니다"

차화영 기자 chy@businesspost.co.kr 2022-04-06 18:14:34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윤석열 대통령 당선자 측이 5대 그룹 총수와 회동을 추진하고 있다는 언론보도에 대해 사실이 아니라고 밝혔다. 

윤석열 대통령 당선자 대변인실은 공지를 통해 “당선자 비서실과 대통령직인수위원회는 이 사안과 관련해 어떠한 검토나 고려를 한 적이 없다”고 전했다.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394572'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윤석열</a> 당선자 측 "5대 그룹 총수와 회동 추진 보도 사실 아니다"
윤석열 대통령 당선자.

이날 윤 당선자가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 정의선 현대자동차그룹 회장, 최태원 SK그룹 회장, 구광모 LG그룹 회장,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 등 5대 그룹 총수들과 회동을 추진하고 있다는 언론보도가 나왔다.

윤 당선자 측은 부인했지만 윤 당선자가 민간 주도 경제 활성화를 강조한 만큼 주요 대기업 총수들과 조만간 만나지 않겠냐는 시선도 재계에서 나온다.  

윤 당선자는 앞서 3월21일 경제6단체장과 오찬 회동을 한 바 있다. 차화영 기자

최신기사

기아 노사 임단협 잠정합의안 도출, 28일 노조 찬반투표 가결되면 6년째 무파업 타결
농협중앙회·서민금융진흥원·신용회복위·교직원공제회 노조 지방이전 반대, "기능·공공성 훼손"
공정위 쿠팡의 '할인비용 전가 의혹' 현장조사 무산, 쿠팡 조사 거부 뒤 소송
[오늘의 주목주] '미국 원전 기대감' 두산에너빌리티 주가 10%대 올라, 코스피 개인..
현대차증권 리서치센터 4개팀으로 재편, 센터장에 장문수 선임
한미약품 연이은 기술수출 호재에 주가 '들썩', 전고점 돌파 기대감도 '우뚝'
금감원 "자산운용사 주주 활동 신뢰 여전히 낮아, 의결권 충실히 행사해야"
대한상의 상근부회장에 김정일 내정, 전 산업통상자원부 신통상질서전략실장
SK이노베이션 자회사 SKIET 흡수합병키로, "사업구조 효율화 추진"
반도체 산단의 전력·용수와 AI데이터센터 '예타 문턱' 없앤다, 3대 메가프로젝트 실행..
KoreaWho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