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대통령 당선자 대변인실은 공지를 통해 “당선자 비서실과 대통령직인수위원회는 이 사안과 관련해 어떠한 검토나 고려를 한 적이 없다”고 전했다.
| ▲ 윤석열 대통령 당선자. |
이날 윤 당선자가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 정의선 현대자동차그룹 회장, 최태원 SK그룹 회장, 구광모 LG그룹 회장,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 등 5대 그룹 총수들과 회동을 추진하고 있다는 언론보도가 나왔다.
윤 당선자 측은 부인했지만 윤 당선자가 민간 주도 경제 활성화를 강조한 만큼 주요 대기업 총수들과 조만간 만나지 않겠냐는 시선도 재계에서 나온다.
윤 당선자는 앞서 3월21일 경제6단체장과 오찬 회동을 한 바 있다. 차화영 기자

![산업부 관료 출신 에너지·발전 전문가, '토털 솔루션 기업'으로 전환 과업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29200808_191783.png)
![제련 기반 배터리 소재 키우는 LS그룹 오너 3세, 신사업 안착과 IPO 과제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29181105_238448.png)
![오너 3세 여성 이사장, 창학 100주년 앞두고 초융합 AI 교육 혁신 주력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30044019_155986.png)
![공격적 인수합병 주도 오너 2세, 패션·문화·교육·모빌리티 사업다각화 역점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20180739_52555.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