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소비자·유통

잠실 롯데월드타워 앞 15m 초대형 벨리곰 전시, 벚꽃철 사진명소 화제

신재희 기자 JaeheeShin@businesspost.co.kr 2022-04-03 11:31:52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잠실 롯데월드타워 앞 15m 초대형 벨리곰 전시, 벚꽃철 사진명소 화제
▲ 롯데홈쇼핑이 롯데월드타워 개장 5주년을 맞이해 서울 송파구 롯데월드타워 야외잔디광장에 설치한 '벨리곰' <롯데홈쇼핑>
[비즈니스포스트] 롯데홈쇼핑의 거대 '벨리곰'이 사진 명소로 화제가 되고 있다.

롯데홈쇼핑은 롯데월드타워 개장 5주년 기념으로 1일 롯데월드타워 야외 잔디광장에 설치한 벨리곰 전시 누적 방문객이 50만 명을 넘어섰다고 3일 밝혔다.

전시된 벨리곰은 15미터 초대형 한 마리와 2미터의 벨리곰 6마리다. '어메이징 벨리곰'이라는 콘셉트로 볼거리를 제공하고 있다.

이번 전시는 17일까지 계속된다. 전시 현장에 벨리곰이 출몰해 관람객을 놀래키는 ‘몰래 카메라’, 인근 지하철역에서 전시 현장까지 벨리곰과 함께 이동하는 이벤트 등도 진행한다.

벨리곰은 2018년 롯데홈쇼핑이 직원을 대상으로 진행한 사내벤처 프로그램에서 탄생한 캐릭터다. 3년 동안 유튜브 등에서 모두 900개의 콘텐츠를 선보이면서 누적 조회수 9억 회를 기록해 인기를 증명했다.

롯데홈쇼핑은 벨리곰 관련 사업을 계속해서 이어나간다는 계획을 세웠다. 현재 부산 엘시티에서 벨리곰 대체불가토큰(NFT)과 아트토이 등으로 구성된 전시회도 열고 있다. 신재희 기자.

최신기사

비트코인 1억3361만 원대 상승, 카르다노 창립자 "비트코인 최고가 경신 뒤 '알트장..
무신사 '기업가치 10조' 승부는 중국, 조만호 IPO 앞서 '상하이 베팅' 합격점
'백년대계' 반도체 클러스터 논쟁, 지방선거 맞아 경기-호남 '지역 정치' 가열
서학개미 마케팅 제동 걸린 증권가, 새해 맞아 동학개미 유치 경쟁 '후끈'
대우건설 서울 성수4구역에서 연초 수주 기세 올린다, 김보현 개포우성7차 '아픈 기억'..
삼성디스플레이 '화면 주름은 옛말', 이청 폴더블폰·노트북 패널로 '초격차' 굳힌다
지정학적 불확실성이 비트코인 다시 밀어 올린다, '신년 랠리' 커지는 기대
셀트리온 후계자 서진석 JP모간콘퍼런스서 '홀로서기', 롯데 신유열도 SK 최윤정도 존..
게임체인저 '전고체 배터리'도 중국에 밀리나, K배터리 기술·시장 주도권 다 놓칠 판
삼성E&A 올해 수주 기대감 높아져, 남궁홍 1분기부터 연임 이유 증명한다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