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자동차·부품

포스코 대기업 가운데 첫 재택근무 중단, 4일부터 출근 체제로 전환

허원석 기자 stoneh@businesspost.co.kr 2022-04-01 18:09:02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포스코가 재택근무를 중단하고 출근 체제로 전환한다. 코로나19 확산으로 재택근무를 시행한 뒤 출근 체제로 전환하는 대기업은 포스코가 처음이다.

1일 포스코에 따르면 최근 서울지역에서 근무하는 사무직 직원들에게 이메일을 보내 '4월부터 재택근무를 종료한다'고 통보했다.
 
포스코 대기업 가운데 첫 재택근무 중단, 4일부터 출근 체제로 전환
▲ 포스코 로고.

포스코는 이날 창립 54주년 기념일로 출근 체제는 4일부터 적용된다.

다른 포스코그룹 계열사들도 차례로 사무실 출근 체제로 전환할 것으로 알려졌다.

포스코는 포항제철소와 광양제철소 등 생산현장은 공장가동을 위해 출근을 해왔지만 서울지역 등에서는 사무직 위주로 재택근무 비율을 늘려왔다.

다만 포스코는 임산부와 기저질환자, 정부 공동격리자로 지정된 직원 등에는 재택근무를 유지하기로 했다. 허원석 기자

최신기사

마운자로 한국 출시 4개월 만에 위고비 제쳐, 첫 달보다 처방 5배 이상 증가
서울 아파트 매수 심리 살아나나, 12월 들어 10일까지 거래량 11월 넘어서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 이혜훈 자녀 병역 특혜 의혹 나와, 국힘 "금수저 병역"
작년 1인당 GDP 3년 만에 감소, 고환율·저성장에 3만6천 달러 턱걸이 추산
LG 독자 개발 AI 모델 'K-엑사원', 오픈 웨이트 글로벌 톱10서 7위
개인투자자 지난주 삼성전자 주식 3조어치 매수, '빚투' 규모도 역대 최대
국민연금 작년 4분기 주식 평가액 3분기보다 70조 급증, 삼성전자·하이닉스 47조 증가
SK그룹 올해 첫 토요 사장단 회의, 최창원 "중국 사업전략 재점검" "상생협력 강화"
민주당 지도부, 김병기 전 원내대표에 사실상 자진 탈당 요구
KB금융 경영진 워크숍, 양종희 "AI 무기 삼아 비즈니스 모델과 일하는 방식 전환 가속"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