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건설

한화건설, 전국 거점별 랜드마크 전략 통해 포레나 브랜드가치 높인다

류수재 기자 rsj111@businesspost.co.kr 2022-03-29 13:24:53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한화건설, 전국 거점별 랜드마크 전략 통해 포레나 브랜드가치 높인다
▲ 한화건설의 '한화 포레나 천안아산역' 조감도. <한화건설>
[비즈니스포스트] 한화건설이 전국 거점별 랜드마크 전략을 통해 주택 브랜드 가치를 높이려 한다. 

한화건설은 3월 말 분양 예정인 ‘한화 포레나 천안아산역’을 70층 초고층으로 지으며 전국 저점별 랜드마크 전략을 본격 추진한다고 29일 밝혔다. 

한화 포레나 천안아산역 단지는 아산역 바로 앞에 위치하며 충청권 내 랜드마크 아파트 단지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최고층인 70층에는 스카이라운지가 조성되고 다양한 특화상품이 적용된다. 

한화건설은 인천 미추홀(864세대), 경북 포항(2192세대), 충북 청주매봉(1849세대), 충남 천안노태(1608세대) 등 거점 도시에 대규모 포레나 아파트 단지를 짓고 있다. 

한화건설은 전국 거점의 핵심 위치를 확보해 랜드마크급 포레나를 지속적으로 공급한다는 계획을 세워뒀다.  

서울역 북부역세권 복합개발사업, 대전역세권 개발사업, 수서역 환승센터 복합개발사업 등 한화건설에서 주관하는 대규모 역세권 복합개발사업에서도 포레나 상품이 포함된다. 

한화건설은 2022년 1만5천 세대 규모의 분양을 계획하고 있다.

한화건설 관계자는 “지속적으로 차별화한 디자인, 상품 개발을 통해 포레나만의 고급 이미지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류수재 기자

최신기사

최태원 엔비디아 젠슨황과 실리콘밸리서 '치맥 회동', SK하이닉스 HBM 동맹 강화 기대
개인정보분쟁조정위 쿠팡 개인정보 유출 집단분쟁조정 착수, "실질적 피해 구제 노력"
KT 사외이사 후보에 윤종수·김영한·권명숙 확정, 이사회 규정도 개정
삼성증권 2025년 순이익 사상 첫 1조 돌파, 국내외 주식 수수료 대폭 증가 
에쓰오일 사우디와 폴리에틸렌 5조5천억 수출 계약, 샤힌프로젝트 판로 확보
[오늘의 주목주] '역대 최대 실적' 미래에셋증권 주가 11%대 상승, 코스닥 삼천당제..
외교장관 조현 "미국 무역대표부 대표, 비관세장벽 개선 없으면 관세 인상하겠다 말해"
[9일 오!정말] 국힘 안상훈 "중국 공산당과 북한 노동당에서 보던 숙청 정치"
크래프톤 대표 김창한 "구글 딥마인드 프로젝트 지니, 단기간 내 게임 개발 대체하진 않..
코스피 기관·외국인 매수세에 5290선 상승, 원/달러 환율 1460.3원 마감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