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중공업·조선·철강

LIG넥스원 말레이시아 방위산업 전시회 참가, 김지찬 "수출 확대"

조장우 기자 jjw@businesspost.co.kr 2022-03-29 10:58:58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LIG넥스원이 말레이시아 방위산업 전시회에 참가해 다양한 무기체계를 선보였다.

LUG넥스원은 28일부터 31일까지 4일간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프르에서 진행되는 방위산ㄴ업 전시회 ‘DSA 2022’에 참가했다고 29일 밝혔다.
 
LIG넥스원 말레이시아 방위산업 전시회 참가,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325887'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김지찬</a> "수출 확대"
▲ LIG넥스원 직원이 말레이사아 방산전시회(DSA 2022)에 참가한 현지 군 관계자에게 제품을 설명하고 있다. < LIG넥스원 >

말레이시아 방위산업 전시회(DSA 2022)는 말레이시아 정부 주관으로 1988년 개최된 이래 국방 및 국토 안보분야로는 아시아에서 가장 큰 규모의 방산전시회다.

LUG넥스원은 이번 전시회에서 △중거리 지대공 유도무기 '천궁-II' △대전차 유도무기 '현궁' △휴대용 지대공 유도무기 '신궁' △130mm 유도로켓 △함대함 유도무기 '해성' △함대공 유도무기 '해궁' 등 다양한 무기체계를 선보인다.  

LIG넥스원은 동남아시아 군관계자들을 대상으로 현지 환경에 최적화된 대공무기체계를 알리고 동남아시아의 신규 수출시장 확보를 위해 다양한 프로모션을 진행한다는 계획을 세웠다.

김지찬 LIG넥스원 대표이사는  "LIG넥스원은 대한민국 종합방위산업체로서 글로벌 기술 경쟁력을 입증하는 데 주력해 왔다"며 "그동안 축적한 노하우와 기술력을 바탕으로 말레이시아를 비롯한 동남아시아 시장에 K-방산의 우수성을 알리고 수출 확대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조장우 기자

최신기사

이란 전쟁 뒤 한국 증시 '더욱 저평가' 분석, 로이터 "일시적 조정에 불과"
[한국갤럽] 이재명 정부 부동산 정책 '긍정' 51%, 13년 만에 '과반' 
[한국갤럽] 정당지지도 민주당 46% 국힘 19%, 대구·경북서 27% '동률'
[한국갤럽] 이재명 지지율 65%로 2%포인트 내려, 긍정 이유 첫 번째는 '경제·민생'
삼성전자 SK하이닉스에 구글 '터보퀀트' 위협 실체 불투명, "저가매수 기회" 분석 나와
펄어비스 대표 허진영 "붉은사막 다음 목표는 500만 장, 차기작 '도깨비'도 준비 중"
정부 나프타 전면 수출 금지, 5개월 동안 내수로 전환
산은 수은 기은 생산적금융 위해 뭉쳤다, 정책금융기관 7대 협력사업 추진
호주 수송업계 자국 정부에 전기버스 도입 확대 촉구, 이란전쟁으로 연료비 압박 심해
유안타증권 "대한항공 목표주가 상향, 중동사태 반사수혜로 여객 수요 확대"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