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시장과머니  특징주

OCI 주가 장중 올라, 자사주 500억 규모 취득 신탁계약 체결

진선희 기자 sunnyday@businesspost.co.kr 2022-03-24 11:52:31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OCI 주가가 장 중반 상승하고 있다.

OCI가 자사주 취득 신탁계약을 체결했다는 소식에 주가가 오르고 있는 것으로 풀이된다. 
 
OCI 주가 장중 올라, 자사주 500억 규모 취득 신탁계약 체결
▲ OCI 로고.

24일 오전 11시44분 기준 OCI 주가는 전날보다 4.09%(4500원) 오른 11만4500원에 사고팔리고 있다.

OCI는 주가 안정 및 주주가치 제고를 위해 KB증권과 500억 원 규모의 자기주식 취득 신탁계약을 체결했다고 23일 공시했다.

OCI는 태양광 정책에 따른 수혜를 받을 것으로 전망되며 최근 양호한 주가흐름을 보이고 있다. 

백영찬 KB증권 연구원은 앞서 "우크라이나 전쟁으로 세계 경기 하락 위험에도 불구하고 2022~2023년 세계 태양광 설치 수요는 연평균 15% 이상의 고성장할 것"이라고 내다본 바 있다.

이우현 OCI 대표이사 부회장은 전날 열린 주주총회에서 2020년 구조조정 여파로 가동을 멈춘 군산공장 유휴설비를 말레이시아로 옮겨 태양광용 폴리실리콘 증설에 돌입할 것이라고 밝혔다. 진선희 기자

최신기사

NH농협은행 생산적금융에 5년간 65조3천억 투입, 강태영 "실물경제에 활력"
기후변화에 세계 봄 고온 현상, 올 여름 '역대 최악의 폭염 전조증상' 분석도
이란 전쟁 뒤 한국 증시 '더욱 저평가' 분석, 로이터 "일시적 조정에 불과"
[한국갤럽] 이재명 정부 부동산 정책 '긍정' 51%, 13년 만에 '과반' 
[한국갤럽] 정당지지도 민주당 46% 국힘 19%, 대구·경북서 27% '동률'
[한국갤럽] 이재명 지지율 65%로 2%포인트 내려, 긍정 이유 첫 번째는 '경제·민생'
삼성전자 SK하이닉스에 구글 '터보퀀트' 위협 실체 불투명, "저가매수 기회" 분석 나와
펄어비스 대표 허진영 "붉은사막 다음 목표는 500만 장, 차기작 '도깨비'도 준비 중"
정부 나프타 전면 수출 금지, 5개월 동안 내수로 전환
산은 수은 기은 생산적금융 위해 뭉쳤다, 정책금융기관 7대 협력사업 추진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