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건설

직방 아워홈에 원격근무 솔루션 제공, 안성우 "디지털혁신에 협력"

박혜린 기자 phl@businesspost.co.kr 2022-03-18 16:01:46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직방이 아워홈에 가상오피스 등 원격근무 솔루션을 제공한다.

직방은 종합식품기업 아워홈과 원격근무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고 18일 밝혔다.
 
직방 아워홈에 원격근무 솔루션 제공, 안성우 "디지털혁신에 협력"
▲ 안성우 직방 대표와 구지은 아워홈 부회장이 17일 직방이 자체 개발한 메타버스 오피스 '메타폴리스' 안에서 메타폴리스 입주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있다. <직방>

아워홈은 이번 협약으로 직방이 자체적으로 개발한 메타버스 공간인 '메타폴리스' 일부를 임대해 원격근무 등에 활용한다.

아워홈은 메타폴리스 입주로 재택근무에서 발생할 수 있는 전산시스템 오류와 보안 등 문제를 예방하고 직원들의 자유로운 소통과 원활한 비대면 업무환경을 구축한다는 계획을 세워뒀다.

아워홈은 우선 올해 상반기 안에 고객상담센터의 오프라인 사무실을 없애고 메타폴리스 공간으로 대체한다. 또 주요업무에 원격근무를 적용하는 방안을 검토해 메타폴리스 입주를 확대해가기로 했다.

안성우 직방 대표는 "아워홈의 원격 근무 활성화와 디지털혁신을 돕게 돼 기쁘다"며 "직방은 앞으로도 첨단 IT기술을 바탕으로 아워홈이 새로운 업무 환경을 구축하고 디지털화하는 데 적극 협력하겠다"고 말했다. 박혜린 기자

최신기사

삼성디스플레이, 인텔과 손잡고 OLED 소비전력 22% 절감 기술 개발
해외 증권사 "SK하이닉스 HBM4 시장 지배력은 리스크, 경쟁사 기회 키운다"
K조선 2025년 수주점유율 21%로 늘어, 중국과 격차 좁히는 데 성공
한국투자 "엔씨소프트 가장 관심 가져야 할 게임주, 올해부터 실적 정상화"
메리츠증권 "HD한국조선해양 목표주가 상향, 4분기 실적 시장기대 웃돌 것"
BNK투자 "BNK금융지주 2025년 역대 최대 순이익 전망, 가치 재평가 기대"
iM증권 "다시 '에브리씽 랠리', 유동성 확대·AI 낙수효과에 상승세 이어질 것"
NH투자 "삼성바이오로직스 목표주가 220만 제시, 미국 생물보안법안 수혜"
한국투자 "올해 코스피 상한 4600에서 5650으로 상향, 기업이익 급증 반영"
하나증권 "미국 반도체주 급등, SK하이닉스 삼성전자 한미반도체 주목"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