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건설

현대건설 대표 윤영준 작년 보수 11억, 직원 1인 평균 급여 9700만 원

류수재 기자 rsj111@businesspost.co.kr 2022-03-16 19:25:32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윤영준 현대건설 대표이사 사장이 지난해 10억 원이 넘는 보수를 받았다. 

16일 현대건설 사업보고서에 따르면 윤영준 사장은 2021년 보수로 급여 10억8천만 원을 받았다. 
 
현대건설 대표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339228'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윤영준</a> 작년 보수 11억, 직원 1인 평균 급여 9700만 원
윤영준 현대건설 대표이사 사장.

상여와 주식매수선택권행사이익, 기타 근로소득 등은 없었다. 

윤영준 사장은 2021년 3월 현대건설 대표이사에 올랐다. 

이원우 부사장은 2021년 보수로 16억6400만 원을 받았다. 급여 5억7200만 원, 퇴직소득 10억9200만 원 등이다. 

서상훈 부사장은 지난해 급여 6억6900만 원, 퇴직소득 11억6700만 원 등 18억3600만 원을 수령했다. 

이혜주 전무는 18억2300만 원을 받았다. 급여 5억1200만 원, 퇴직소득 13억1100만 원 등이다. 

이원우 부사장은 급여 5억7200만 원, 퇴직소득 10억9200만 원 등 16억6400만 원을 수령했다.

김용식 부사장은 급여 5억5100만 원, 퇴직소득 10억9700만 원 등 16억4800만 원을 받았다.

박성붕 전무는 14억8800만 원을 받았다. 급여 5억5300만 원, 퇴직소득 9억3500만 원 등이다. 

2021년 현대건설 직원 수는 6324명으로 2020년 6303명과 비슷한 수준을 보였다. 1인당 평균급여액은 2020년 8500만 원에서 2021년 9700만 원으로 올랐다. [비즈니스포스트 류수재 기자]

최신기사

노소영 '재산분할' 파기환송심 첫 재판 직접 출석, 고법 "빠른 시일 안에 결론"
태영그룹 회장 윤세영 블루원 대표 취임, "명문 레저골프 클럽 위해 직접 책임경영"
우리금융 조직개편, 지주 소비자보호부문 신설하고 10개 자회사 대표 유임
기아 브뤼셀 모터쇼에서 'EV2' 세계 첫 공개, 송호성 "전기차 대중화 앞장"
[9일 오!정말] 민주당 정청래 "윤석열도 전두환처럼 사형 구형될 것"
현대차 브뤼셀 모터쇼에서 '더 뉴 스타리아 EV' 첫 공개, 상반기 판매 시작
이재명 경제성장전략회의, "올해 경제성장률 2% 예상" "K자형 성장으로 양극화는 위협"
이재명 광주·전남 행정 통합 박차, "2월 특별법 통과하고 6월에 통합선거"
[오늘의 주목주] '미국 국방 예산 확대'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주가 11%대 상승, 코스..
비트코인 1억3317만 원대 상승, 운용사 반에크 "2050년 290만 달러 가능"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