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건설

서울 성수동 갤러리아포레 전셋값 75억, 역대 최고가 새로 썼다

박혜린 기자 phl@businesspost.co.kr 2022-03-16 16:20:58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아파트 전셋값 최고가가 갱신됐다.

16일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에 따르면 서울 성동구 성수동 갤러리아포레 전용면적  271㎡ 아파트가 5일 보증금 75억 원에 전세계약이 이뤄졌다.
 
서울 성수동 갤러리아포레 전셋값 75억, 역대 최고가 새로 썼다
▲ 서울 성동구 성수동 갤러리아포레 전경. <한화건설>

이는 전세 보증금으로는 역대 최고 금액이다.

이전 최고 금액은 2021년 2월19일 보증금 71억 원에 계약이 성사된 서울 강남구 청담동 브르넨청담 전용면적 219.96㎡ 아파트다.

성수동 갤러리아포레는 지난해 브르넨청담에 전세 보증금 최고 아파트 자리를 잠시 내주기 전에도 2년 넘게 전셋값이 가장 비싼 아파트였다.

앞서 2018년 11월 성수동 갤러리아포레 44층 전용면적 271.38㎡ 아파트가 50억 원에 전세계약을 맺어 전세 보증금 최고가를 보였었다.

성수동 갤러리아포레는 2011년 7월 준공한 주상복합 아파트다. 지하 7층~지상 45층 규모 아파트 2개동, 230세대로 지어졌다.

서울숲 인근에 위치했고 한강 조망이 가능하다. 성수대교와 영동대교를 통한 강남권 진입도 편리하다.

가수 지드래곤씨와 배우 김수현씨 등이 거주하는 아파트로도 유명하다. [비즈니스포스트 박혜린 기자]

최신기사

금감원 보험사 소집해 달러보험 판매현황 점검, 과도한 마케팅 자제 당부
청와대 정무수석에 전 민주당 원내대표 홍익표, 우상호 사의로 후임 인선
LG전자 클로이드와 시그니처 워시콤보, 미국 IT 전문지의 'CES 톱5'에 뽑혀
비트코인 1억4073만 원대 횡보, 가상화폐 시장 전반에 혼조세
국회의장 우원식 싱가포르·인도네시아 순방, AI 및 방산 분야 협력 논의
롯데건설 올해 첫 재건축 수주, 서울 송파구 가락극동아파트 4840억 규모
이환주, KB국민은행 전략회의서 "금융업의 기준 세운다" "소비자 권익과 신뢰가 최우선"
현대차 아반떼 미국 진출 24년 만에 누적판매 400만 대, 한국 자동차 최초
민주당, 국민의힘 장동혁 단식에 "이해할 수 없지만 건강 꼭 챙기셨으면"
삼성전자 비스포크 스팀, 미국 컨슈머리포트 선정 '최고의 건습식 로봇청소기'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