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전자·전기·정보통신

4월 출범 KT클라우드, 전 직원에게 스톡옵션과 초과이익분배금 주기로

최영찬 기자 cyc0111@businesspost.co.kr 2022-03-14 18:16:18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KT가 클라우드/데이터센터(IDC) 부문이 분사돼 4월1일 출범하는 'KT클라우드' 직원 기살리기에 나섰다.

14일 KT에 따르면 KT클라우드로 소속을 옮기는 직원들에게 스톡옵션(주식매수청구권), 개인 초과이익분배금(PS), 역량 수당 등을 지급하는 방안이 제시됐다.
 
KT클라우드 로고.
▲ KT클라우드 로고.

KT클라우드 직원 모두에게 1주에 10만 원에 270주의 스톡옵션이 주어진다.

또 내부평가에 따른 기본급의 최대 800% 수준의 개인 초과이익분배금 및 직급에 따른 역량 수당도 제공된다.

KT는 2월15일 현물출자 방식으로 4월1일 KT클라우드를 설립한다고 밝혔다.

윤동식 KT클라우드/데이터센터 사업추진실장 부사장이 KT클라우드 대표이사 사장에 내정됐다.

KT는 KT클라우드 분할에 따른 주주가치 훼손 우려가 제기되는 것과 관련해 31일 열리는 정기 주주총회에서 자회사 주식을 현물배당할 수 있는 근거를 정관에 포함하는 안건을 올렸다. [비즈니스포스트 최영찬 기자]

최신기사

[한국갤럽] 이재명 정부 부동산 정책 '긍정' 51%, 13년 만에 '과반' 
[한국갤럽] 정당지지도 민주당 46% 국힘 19%, 대구·경북서 27% '동률'
[한국갤럽] 이재명 지지율 65%로 2%포인트 내려, 긍정 이유 첫 번째 '경제·민생'
삼성전자 SK하이닉스에 구글 '터보퀀트' 위협 실체 불투명, "저가매수 기회" 분석 나와
펄어비스 허진영 "붉은사막 다음 목표는 500만 장, 차기작 '도깨비'도 준비중"
정부 나프타 전면 수출 금지, 5개월 동안 내수로 전환
산은 수은 기은 생산적금융 위해 뭉쳤다, 정책금융기관 7대 협력사업 추진
호주 수송업계 자국 정부에 전기버스 도입 확대 촉구, 이란전쟁으로 연료비 압박 심해
유안타증권 "대한항공 목표주가 상향, 중동사태 반사수혜로 여객수요 확대"
하나증권 "LG이노텍 목표주가 상향, 카메라 모듈 판매 호조 속 회로기판 실적 개선 기대"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