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전자·전기·정보통신

삼성전자 갤럭시워치5에 체온측정 기능 추가, 출시는 8월 예상

조장우 기자 jjw@businesspost.co.kr 2022-03-11 11:00:30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삼성전자가 올해 8월 출시할 것으로 예상되는 갤럭시워치5에 체온측정 기능을 추가할 것으로 보인다.

11일 글로벌 IT매체 GSM아레나를 비롯한 외신보도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코로나19 장기화되면서 체온측정기능이 중요해짐에 따라 8월 새로 출시될 갤럭시워치5에 체온측정기능을 추가한다.
 
삼성전자 갤럭시워치5에 체온측정 기능 추가, 출시는 8월 예상
▲ 삼성전자의 웨어러블 기기 갤럭시워치4 모습. <삼성전자>

갤럭시워치5를 통한 체온측정이 가능해지면 코로나19 의심증상 진단이 한층 수월해질 것으로 전망된다. 

전자업계에서는 발열과 함께 나타나는 여러 질병이나 여성의 배란주기도 세심하게 파악할 수 있을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시장조사기관 IDC에 따르면 코로나19로 인해 2020년 세계 웨어러블 기기 시장규모는 2019년과 비교해 50% 성장했다. 2021년에도 2020년보다 20% 가까이 증가해 올해도 큰 폭의 상승이 기대된다.  

삼성전자는 지난해 출시한 갤럭시워치4에서 혈압, 심전도, 혈중산소포화도 측정센서를 탑재한 바 있다. 

삼성전자는 앞으로 웨어러블 기기 시장에서 선두경쟁을 위해 다양한 건강기능을 추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비즈니스포스트 조장우 기자]

최신기사

노소영 '재산분할' 파기환송심 첫 재판 직접 출석, 고법 "빠른 시일 안에 결론"
태영그룹 회장 윤세영 블루원 대표 취임, "명문 레저골프 클럽 위해 직접 책임경영"
우리금융 조직개편, 지주 소비자보호부문 신설하고 10개 자회사 대표 유임
기아 브뤼셀 모터쇼에서 'EV2' 세계 첫 공개, 송호성 "전기차 대중화 앞장"
[9일 오!정말] 민주당 정청래 "윤석열도 전두환처럼 사형 구형될 것"
현대차 브뤼셀 모터쇼에서 '더 뉴 스타리아 EV' 첫 공개, 상반기 판매 시작
이재명 경제성장전략회의, "올해 경제성장률 2% 예상" "K자형 성장으로 양극화는 위협"
이재명 광주·전남 행정 통합 박차, "2월 특별법 통과하고 6월에 통합선거"
[오늘의 주목주] '미국 국방 예산 확대'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주가 11%대 상승, 코스..
비트코인 1억3317만 원대 상승, 운용사 반에크 "2050년 290만 달러 가능"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