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기업일반

경총 윤석열에게 건의, "기업하기 좋은 환경 조성해 달라"

최영찬 기자 cyc0111@businesspost.co.kr 2022-03-10 18:05:46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한국경영자총협회(경총)는 윤석열 제20대 대통령 당선인에게 기업이 끊임없이 혁신과 도전을 할 수 있도록 자유로운 경제활동과 기업가정신이 존중받는 환경을 만들어 달라고 건의했다.

경총은 10일 논평을 통해 윤 당선인에게 "기업이 투자와 일자리 창출에 전념할 수 있도록 규제개혁과 노사관계 선진화를 위한 법과 제도 개선에 힘써 기업하기 좋은 환경을 조성해 달라"고 말했다.
 
한국경영자총협회 로고.
▲ 한국경영자총협회 로고.

그러면서 급변하는 국제정세와 경제환경을 헤쳐나가고 국내 경제위기를 극복하는데 리더십을 발휘해 줄 것을 요청했다.

윤 당선인을 도와 경제발전에 최선을 다하겠다는 뜻도 내놨다.

경총은 "경영계도 과감한 투자와 일자리 창출에 힘쓰는 동시에 사회적 책임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경총은 이번 대선을 놓고 공정하고 자유로운 시장경제 확립과 경제성장을 통한 안정적 삶을 희망하는 민심이 반영됐다고 평가했다. 또 법과 원칙에 따른 국가질서가 바로서야 한다는 국민의 열망도 표출됐다고 덧붙였다. [비즈니스포스트 최영찬 기자]

최신기사

하나증권 "미국 석유기업 트럼프 회동 기대감, 에쓰오일 SK이노베이션 주목"
키움증권 "달바글로벌 글로벌 성장 지속할 것, 올해 히트 제품군 확장"
NH투자증권 "KT&G, 주주환원 정책·신사업 모멘텀으로 투자매력 높아"
NH투자 "다음주 코스피 4250~4700 예상, 반도체 호실적에 상승 여력 있어"
비트코인 1억3333만 원대 상승, 미국 연준 국채 매입 뒤 유동성 확대 기대감
12월 외국인투자자 국내 주식 1조5천억 순매수, 한달 만에 다시 '사자'
SK스퀘어 김정규 사장 신년사, "불확실성 시대 AI는 차이를 만드는 열쇠"
[데스크리포트 1월] 낯선 용어 '생산적 금융'이 성공의 단어가 되기 위해 필요한 것
[데스크리포트 1월] 쿠팡은 반드시 바꿔야 한다, 다만 서비스를 죽여서는 안 된다
[데스크리포트 1월] 메모리 초호황에 가려진 위기, 삼성전자에 주어진 시간은 많지 않다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