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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5175만 원대로 뛰어, 가상화폐 시세 대부분 상승세

임도영 기자 doyoung@businesspost.co.kr 2022-03-10 07:4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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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상화폐 시세가 대부분 오름세를 보이고 있다.

10일 오전 7시35분 기준으로 가상화폐거래소 빗썸에서 거래되는 가상화폐 192종 가운데 170종의 시세가 24시간 전보다 오르고 있다. 21종의 시세는 내리고 1종의 시세는 제자리걸음을 하고 있다. 
 
비트코인 5175만 원대로 뛰어, 가상화폐 시세 대부분 상승세
▲ 비트코인 가상 이미지.

비트코인은 1BTC(비트코인 단위)당 5175만1천 원에 사고팔려 24시간 전보다 7.73% 상승하고 있다.

이더리움은 1ETH(이더리움 단위)당 4.88% 오른 335만6천 원에, 바이낸스코인은 1BNB(바이낸스코인 단위)당 1.77% 상승한 48만3200원에 각각 거래되고 있다.

리플은 1XRP(리플 단위)당 4.80% 오른 939.3원에 거래되고 있으며 루나는 1LUNA(루나 단위)당 16.24% 오른 12만3100원에 사고팔리고 있다.

주요 가상화폐 상승폭을 살펴보면 에이다 4.86%, 솔라나 5.99%, 폴카닷 3.95%, 도지코인 2.96%, 폴리곤 2.74%, 크로노스 3.79%, 코스모스 7.11%, 라이트코인 5.56%, 체인링크 5.50%, 유니스왑 2.09%, 비트코인캐시 8.29%, 알고랜드 3.08%, 스텔라루멘 9.05%, 디센트럴랜드 3.16% 등이다.

반면 다이(-0.96%), 트론(-0.52%), 엘론드(-0.29%), 비트토렌트(-4.35%), 앵커(-0.65%), 골렘(-0.40%), 베이커리토큰(-0.03%), 디비전(-0.25%) 등의 시세는 24시간 전보다 내리고 있다.

에이피이앤에프티(0.0020원) 시세는 24시간 전과 같은 수준을 보이고 있다. [비즈니스포스트 임도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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