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전자·전기·정보통신

삼성전자, 초미세먼지 잡는 공기청정기 '블루스카이' 신제품 출시

나병현 기자 naforce@businesspost.co.kr 2022-03-07 11:40:38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삼성전자가 초미세먼지보다 작은 먼지까지 제거할 수 있는 공기청정기 신제품을 내놓았다.

삼성전자가 감각적 디자인으로 재탄생한 2022년형 공기청정기 ‘블루스카이’를 7일 출시한다. 
 
삼성전자, 초미세먼지 잡는 공기청정기 '블루스카이' 신제품 출시
▲ 삼성 디지털프라자 강남본점에서 삼성전자 모델이 공기청정기 '블루스카이' 신제품을 소개하고 있다. <삼성전자>

블루스카이는 극세필터, 숯 탈취필터, 미세먼지 집진필터로 구성된 3단계 청정 시스템을 채택했다.

초미세먼지 기준인 2.5㎛(마이크로미터)보다 작은 0.01㎛ 크기의 먼지를 99.999% 거르고 각종 생활 악취와 유해가스까지 깔끔히 제거할 수 있다.

신제품은 블루스카이 5500(표준 사용면적 60㎡)과 블루스카이 3100(표준 사용면적 33㎡) 2개 모델로 선보인다.

실내 미세먼지, 유해가스 수준과 같은 청정지수를 4단계 색상과 숫자로 표현해 한 눈에 확인할 수 있는 디스플레이도 적용했다.

스마트싱스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제품 원격 제어나 필터 구매, 실내외 공기질 확인까지 가능해 더욱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다.

블루스카이 5500은 레이저 광원으로 지름 0.3㎛ 크기의 미세한 입자까지 감지하는 PM1.0 센서와 유해가스 오염도를 측정하는 가스센서를 탑재했다. 또 정화된 공기를 제품 상단과 양측으로 내보내는 3방향 입체청정 시스템을 적용해 실내를 구석구석 쾌적하게 만들어 준다.

블루스카이 5500은 5가지 색상으로 선보이며 출고가는 54만9천 원이다. 블루스카이3100은 베이지, 그레이, 화이트 3가지 색상으로 출시되며 출고가는 26만9천 원이다. [비즈니스포스트 나병현 기자]

최신기사

현대차 보스턴다이내믹스가 테슬라 주주 신뢰 흔드나, "휴머노이드 우위 보여"
테슬라 태국까지 20개국에서 로보택시 인력 채용, "글로벌 확장 포석"
장동혁 쇄신안 "계엄과 탄핵의 강을 건너겠다", '윤석열 단절'은 언급 없어
니켈 가격 3년새 최대 상승폭 기록, 인도네시아 생산 차질과 중국 투자 영향 
1~11월 세계 전기차 판매 22.9% 증가, 테슬라 '중국 지리차'에 밀려 3위
삼성전자 디자인 총괄 포르치니 "사람 중심 디자인은 미래를 위한 책임"
키움증권 "SK하이닉스 올해 영업이익 103조 전망, 낸드 업황 개선도 가속화"
일론 머스크 xAI 엔비디아 포함 외부서 200억 달러 투자 유치, 목표 초과달성 
마이크로소프트 미국 중서부 전력망 운영사와 맞손, AI 전력 수요 대응
엔비디아 '루빈' AI 반도체에 모간스탠리 낙관적, "메모리가 유일한 제약 요인"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