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건설

대우에스티 안전보건경영 선포식 개최, 윤우규 "안전사고 예방 최선"

류수재 기자 rsj111@businesspost.co.kr 2022-02-23 10:35:29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대우건설의 자회사인 대우에스티가 중대재해 제로(0), 관리부실 제로(0)를 달성하겠다는 목표를 세웠다.

대우에스티는 지난 22일 안전보건경영 선포식을 열고 중대산업재해 예방에 관한 경영진의 확고한 의지를 안팎에 알렸다고 23일 밝혔다. 
 
대우에스티 안전보건경영 선포식 개최, 윤우규 "안전사고 예방 최선"
▲ 대우건설 자회사 대우에스티 임직원들이 22일 서울 종로구에 위치한 본사에서 안전보건경영 선포식을 열고 주먹을 들어보이고 있다. <대우에스티>

대우에스티는 이번 선포식에서 안전보건 경영방침과 세부 실천계획을 발표하고 안전한 일터 조성과 중대재해 근절을 통한 인명존중 실현을 위해 안전보건 시스템을 지속적으로 개선해 가겠다고 다짐했다.

이번 안전경영선포식은 대우에스티 본사 외에도 전국 현장 임직원들도 참여했다. 중대재해 제로, 관리부실 제로 달성을 위해 힘을 모으기로 했다. 

경영진이 직접 안전점검에 나서기로 했다. 대표이사와 임원이 주요 사업장을 대상으로 매월 안전점검을 실시해 안전문화 정착에 힘쓰겠다는 것이다.

윤우규 대우에스티 대표이사는 “안전경영을 바탕으로 안전보건 확보 의무 최우선 이행을 경영방침으로 정했다”며 “현장 안전보건 점검활동 강화, 임직원 안전보건 역량 강화, 위험작업 관리체계 강화를 위해 힘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류수재 기자]

최신기사

비트코인 9만 달러대 회복에도 투자자 관망, "일시적 반등에 불과" 분석도
트럼프 '탄소 많은' 베네수엘라 원유 증산 강행 태세, '기후재앙' 가속화 예고
현대차 보스턴다이내믹스 테슬라 주주 흔드나, 휴머노이드 우위 공감대 생긴다
테슬라 태국까지 20개국에서 로보택시 인력 채용, "글로벌 확장 포석"
장동혁 국힘 쇄신안 "계엄과 탄핵의 강 건너겠다", '윤석열 단절'은 언급 없어
니켈 가격 3년 새 최대 상승폭 기록, 인도네시아 생산 차질과 중국 투자 영향 
1~11월 세계 전기차 판매 22.9% 증가, 테슬라 '중국 지리차'에 밀려 3위
삼성전자 디자인 총괄 포르치니 "사람 중심 디자인은 미래를 위한 책임"
키움증권 "SK하이닉스 올해 영업이익 103조 전망, 낸드 업황 개선도 가속화"
일론 머스크 xAI 엔비디아 포함 외부서 200억 달러 투자 유치, 목표 초과달성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