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FFPOST
HUFFPOST
금융  금융

신협중앙회 4개 영역별 이사체제로 조직개편, 전문성과 책임경영 강화

조승리 기자 csr@businesspost.co.kr 2022-02-22 16:15:27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신협중앙회가 전문성과 책임경영을 강화하는 조직 개편을 단행했다. 

신협중앙회는 기존 관리이사 체제를 기획, 관리, 대외협력, 디지털금융 등 4개 영역별 이사 체제로 전환하는 조직 개편을 시행했다고 22일 밝혔다.
 
신협중앙회 4개 영역별 이사체제로 조직개편, 전문성과 책임경영 강화
▲ 신협중앙회 본관 전경.

기획이사는 신협중앙회 경영전략, 조직관리, 홍보업무 등을 총괄하고 관리이사는 조합 경영전략 수립과 여·수신 지원 등 조합 지원 및 지도 업무를 수행한다. 

디지털금융이사는 IT조직의 실행력과 경쟁력을 강화하고 대외협력이사는 소관 부서를 직접 관할하며 의사결정 속도를 높이는 역할을 맡는다.

신협중앙회는 공제사업의 확대를 위해 공제부문도 신설했다.

신협중앙회는 금융소비자 권익 보호를 위해 기존 금융소비자보호실을 금융소비자보호부문으로 개편했다. 조합직원의 업무 전문성을 강화하기 위해 신협중앙연수원도 부문으로 재편했다.

신협중앙회는 기존 기획조정본부 아래 인력개발팀을 인재 발굴과 육성을 강화하기 위해 인재개발본부로 확대했다.

다변화하는 미디어 흐름에 대응하기 위해 미디어커뮤니케이션본부를 신설했고 늘어나는 여·수신 업무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여수신지원본부도 새로 설치했다.

김윤식 신협중앙회장은 “임인년 새해를 맞아 믿을 수 있는 평생 동반 금융조합으로서 그 신뢰에 보답하고 조합원분들의 편익 증진을 위해 더욱 힘쓰고자 조직 개편을 단행했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조승리 기자]

최신기사

'지열 발전' 스타트업 퍼보에너지 나스닥 상장 뒤 주가 급등, AI 에너지 대안으로 주목
삼성전자, 국내 최초 'EU 스마트가전 에너지 행동강령' 서명
CJ제일제당 기술력으로 '고수익 제품군' 확대, 윤석환 지속 가능한 체질 만든다
KT이사회 사외이사 인사·투자 개입 차단 윤리강령 강화, 이승훈 이사 거취 변수 되나
하나증권 "하나투어 목표주가 하향, 고유가로 핵심 지역 동남아 여행 줄어"
[상속의 모든 것] 상속 포기했는데 압류 통지서가 날아왔다면
SK증권 "코스맥스 목표주가 상향, 국내법인 수익성 하반기부터 개선될 것"
유진투자 "클래시스 목표주가 하향, 1분기 일회성 비용으로 실적 부진"
한화투자 "이마트 목표주가 하향, G마켓 관련 합작법인 지분법 손실 반영"
NH투자 "엔씨 목표주가 상향, '리니지 클래식' 2분기 실적에도 크게 기여할 것"
KoreaWho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