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FFPOST
HUFFPOST
기업과산업  항공·물류

HMM 총괄부사장에 박진기, 컨테이너 전략재무 벌크 3개 부문 지휘

김지효 기자 kjihyo@businesspost.co.kr 2022-02-21 20:14:01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HMM이 총괄부사장 자리를 새로 만들고 박진기 현 컨테이너사업총괄 부사장을 선임했다.

21일 HMM에 따르면 박 부사장은 기존 컨테이너, 전략·재무, 벌크(건화물), 해사 등 4개 사업부문 가운데 해사를 제외한 3개 사업부문을 종합적으로 관리한다.
 
HMM 총괄부사장에 박진기, 컨테이너 전략재무 벌크 3개 부문 지휘
▲ HMM 로고.

HMM의 이같은 인사는 업무공백을 최소화하기 위한 것으로 풀이된다.

김경배 전 현대위아 사장이 HMM 신임 대표로 내정됐지만 정기 주주총회가 열리는 3월까지는 시간이 필요하다.

박 부사장은 한진해운 출신으로 2019년 3월 HMM에 합류해 컨테이너사업을 이끌어왔다. 박 부사장은 HMM이 해운동맹 디얼라이언스에 가입하는 과정에도 결정적 역할을 한 것으로 평가받는다.

HMM은 경영관리본부 산하에 기업활동(IR) 팀을 신설하는 등 조직도 개편했다.

공석으로 남아있던 최고디지털책임자(CDO)는 폐지하고 산하 조직을 물류사업본부로 옮겼다. [비즈니스포스트 김지효 기자]

최신기사

최태원-노소영 재산분할 파기환송심 조정 절차 회부, 5월13일 기일로 지정
한국은행 총재 후보 신현송 청문보고서 채택 또 불발, 장녀 여권 불법 재발급 논란 탓
5대 은행장 이재명 베트남 순방에 총출동, 현지 진출 국내 기업 금융지원 논의
[이주의 ETF] 신한자산운용 'SOL 미국양자컴퓨팅TOP10' 24%대 올라 상승률 ..
[오늘의 주목주] '2차전지 투심 개선' 삼성SDI 7%대 상승, 코스피 외국인 매도세..
거래소 부실 종목 퇴출 본격화, 상폐 개정안에 동전주·반기자본잠식 요건 신설
한화솔루션 유상증자 규모 2.4조서 1.8조로 축소 결정, 주주 부담 일부 완화
[17일 오!정말] 전 경남지사 김두관 '한동훈의 YS 정신 계승' 발언 놓고 "개가 ..
CJCGV 신사업으로 '뷰티' 눈독, 정종민 올리브영과 차별화할 해외 공략에 시선
HD현대중공업 6747억 규모 VLGC 2척 수주, 올해 수주목표 50% 넘어서
KoreaWho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