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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 alt="여야 대선후보 4명 21일 TV토론회, 선관위 주관으로 경제분야 격돌" height="333" class='lazyload' data-src="https://www.businesspost.co.kr/news/photo/202202/20220218203021_101263.jpg" width="600" />
<figcaption><table width=600 style='margin-bottom:20px;'><tr><td align='left' style='margin:0; padding:0px 0px; color:#306f7f; font-size:12px; font-family:verdana; letter-spacing:-0.1em; line-height:160%; table-layout: fixed;'>▲ (왼쪽부터)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 심상정 정의당 대선 후보,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275316'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안철수</a> 국민의당 대선 후보,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 후보. <국회사진기자단></td></tr></table></figca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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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야 대통령선거후보 4명이 21일 경제분야를 주제로 TV토론회에서 격돌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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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토론회는 21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MBC스튜디오에서 오후 8시부터 2시간 동안 진행된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가 주관하는 첫 토론회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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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이재명, 국민의힘 윤석열, 정의당 심상정, 국민의당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275316'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안철수</a> 대선후보 등 4명이 참석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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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 주제는 ‘코로나19 시대의 경제 대책’과 차기 정부 경제 정책 방향‘ 등으로 후보들은 2가지 주제에 관한 공통질문에 답변한 뒤 다른 후보들과 자유롭게 토론하게 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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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주도권을 지닌 후보가 9분 동안 다른 후보를 지목해 경제분야 전반을 놓고 토론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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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토론회에는 의석수 5석 이상이거나 직전 선거에서 득표율 3% 이상을 획득하는 등 일정한 기준을 충족한 정당의 후보가 초청됐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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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정 기준을 충족하지 못한 후보자는 22일 오후 11시부터 2시간 동안 별도로 토론회를 진행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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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거관리위원회는 여·야 대선후보 4명을 대상으로 2월25일과 3월2일에 각각 2차, 3차 토론회를 연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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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여·야 대선후보 4명은 공식 선거운동 기간 시작 전인 3일과 11일 2차례 방송 토론을 했다. [비즈니스포스트 김남형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