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소비자·유통

형지그룹 오너2세 최준호, 형지엘리트 사내이사 된다

남희헌 기자 gypsies87@businesspost.co.kr 2022-02-17 17:35:12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형지그룹 오너2세인 최준호 까스텔바작 대표이사 겸 형지엘리트 대표이사 사장이 형지엘리트 사내이사가 된다.

형지엘리트는 17일 이사회를 열고 3월30일 열리는 임시주주총회에 최 사장을 사내이사에 선임하는 안건을 올리기로 결의했다.
 
형지그룹 오너2세 최준호, 형지엘리트 사내이사 된다
▲ 최준호 까스텔바작 대표이사 겸 형지엘리트 사장.

최 사장이 사내이사에 오르면 형지그룹의 오너일가가 모두 형지엘리트의 이사회에서 활동하게 된다.

형지그룹 창업자인 최병오 형지그룹 회장은 2013년 11월부터 형지엘리트 대표이사를 맡고 있다. 최 회장의 딸인 최혜원 형지I&C 대표이사 사장은 형지엘리트의 비상근 기타비상무이사에 올라 있다.

최 사장은 1984년 태어나 단국대학교 행정학과를 졸업했다.

패션그룹형지 구매팀과 형지엘리트 특수사업본부장, 패션그룹형지 공급운영부문대표 등을 역임했다.

2021년부터 까스텔바작 대표이사 사장을 맡고 있다. 지난해 12월 실시된 형지그룹 임원인사에서 까스텔바작 대표이사와 형지엘리트 사장을 겸임하게 됐다. [비즈니스포스트 남희헌 기자]

최신기사

현대차·기아 지난해 727만4천대 판매, 올해 3.2% 증가한 750만8300대 목표 제시
D램 가격 1분기 최대 60% 상승, 낸드플래시는 최대 38% 상승 전망
HD한국조선해양 올해 수주액 223억1천만 달러 목표, 작년 대비 29.1% 증가
의대 정원 확대 2월 초 결론 내릴 듯, 정은경 의료개혁 첫단추 '시험대'
[5일 오!정말] 국힘 박성훈 "보좌진 사적 집사처럼 취급했다면 권력 인식 문제"
NH농협캐피탈 장종환 신년사 "위기 선제 대응 중요" "업계 상위권 도약"
금감원장 이찬진 "금융지주 회장 연임에 차세대 리더십 '골동품' 된다"
비트코인 1억3423만 원대 상승, "가치저장 수단으로서 수요 증가" 분석도
신한은행 상반기 경영전략회의 열어, 정상혁 "생산적금융 은행 본질적 사명"
기업은행 'CES 2026' 참가, 국내 은행권 유일 단독 부스 운영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