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바이오·제약

한국GM 말리부 사전계약 6천대, 연휴도 공장가동

이헌일 기자 queenlhi@businesspost.co.kr 2016-05-03 15:20:15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한국GM이 신형 말리부의 사전계약에서 인기를 이어가고 있다.

한국GM은 3일 신형 말리부가 사전계약대수 6천 대를 넘어섰다고 밝혔다.

  한국GM 말리부 사전계약 6천대, 연휴도 공장가동  
▲ 한국GM의 신형 말리부.
신형 말리부는 사전계약 첫날 계약대수 2천 대를 넘긴 데 이어 영업일 기준으로 나흘 만에 계약대수 6천 대를 돌파했다.

데일 설리번 한국GM 부사장은 “지난해 임팔라에 이어 말리부까지 흥행 연타석 홈런을 친 것에 대한 감사의 의미로 사전계약을 한 고객에게 출고시점이 6월을 넘겨도 개별소비세 인하혜택을 반영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국GM은 19일부터 말리부를 출고한다. 한국GM은 19일을 전후해 전국 전시장에 말리부 시승차량을 배치하기로 했다.

한국GM은 원활한 물량 공급을 위해 5일부터 시작되는 연휴에도 말리부 생산을 지속하기로 했다. 한국GM은 말리부를 부평2공장에서 생산하고 있다.

한국GM은 4월27일 고척돔에서 말리부 신차 발표회를 열고 사전계약에 들어갔다. 한국GM은 말리부에 역대 가장 많은 마케팅비를 투입하겠다는 계획을 세워뒀다. [비즈니스포스트 이헌일 기자]

최신기사

[전국지표조사] 이혜훈 장관 임명, '잘못한 결정' 42% vs '잘한 결정' 35%
[전국지표조사] 이재명 지지율 61%로 2%p 올라, 부정평가는 3%p 줄어
일론 머스크 '오픈AI와 소송' 본격화, 판사 "비영리기업 유지 약속 증거 있다"
비트코인 시세 반등 전망에 힘 실려, "상승 사이클 고점 아직 안 지났다"
타이어뱅크 회장 김정규, '명의 위장' 탈세 혐의 대법원서 파기 환송
효성중공업, 창원공장 초고압변압기 누적 생산액 10조 돌파
현대건설 2025년 연간 수주액 25조 넘겨, 국내 단일 건설사 가운데 최초
구글 알파벳이 애플 시가총액 추월, AI 반도체와 로보택시 신사업 잠재력 부각
국힘 정책위의장에 정점식·지명직 최고위원에 조광한, 윤리위원장에 윤민우 임명
조비에비에이션 미국 오하이오에 전기 헬기 공장 인수, "생산 두 배로 확대"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