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소비자·유통

코오롱FnC, 골프웨어 브랜드 잭니클라우스 이미지 재확립 나서

신재희 기자 JaeheeShin@businesspost.co.kr 2022-02-14 11:45:36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코오롱FnC, 골프웨어 브랜드 잭니클라우스 이미지 재확립 나서
▲ 코오롱인더스트리 패션부문 코오롱FnC의 골프웨어 브랜드 잭니클라우스의 2022년 봄여름(S/S)시즌 메인 캠페인 'BE A GENTLEMAN' 포스터. <코오롱인터스트리> 
코오롱인더스트리 패션부문 코오롱FnC가 골프웨어 브랜드 잭니클라우스의 새로운 이미지 확립에 나선다.

코오롱FnC는 고급 골프웨어 브랜드 잭니클라우스의 2022년 봄여름(S/S)시즌 메인 캠페인을 펼치는 등 이미지 재확립에 나선다고 14일 밝혔다.

잭니클라우스를 중년 골퍼의 눈높이에 맞춰 미국의 전통적 감성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디자인에 기능성까지 강조한 스타일로 제안하겠다고 덧붙였다.

브랜드 잭니클라우스 안에는 니클라우스와 잭니클라우스 등 2가지 라인이 있다. 잭니클라우스 라인은 니클라우스 라인보다 캐주얼 디자인의 상품들로 구성됐다.

니클라우스 라인은 미국의 전통적 분위기를 담아 메인 캠페인 '비 어 젠틀맨(BE A GENTLEMAN)'을 시작으로 13가지 캠페인 광고를 순차적으로 선보이고 잭니클라우스 라인은 5개의 캠페인 광고를 준비했다.

또한 브랜드 잭니클라우스는 볼캡, 골프백, 캐디백 등 골프 용품들도 미국의 전통적 감성에 맞춰 출시한다.

이밖에 클럽하우스에서 느낄 수 있는 아늑함과 안정감을 줄 수 있도록 잭니클라우스의 매장 리뉴얼도 진행하고 있다.  

잭니클라우스 관계자는 "고객들이 브랜드의 매력을 뽐낼 수 있도록 다양한 커뮤니케이션 활동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신재희 기자]

최신기사

트럼프 정부 '온실가스 유해성' 입증한 문서 폐지, 기후 정책과 규제 전면 후퇴
미국 TSMC 반도체에 관세 면제 논의 구체화, 삼성전자 SK하이닉스는 '초조'
KT 작년 영업이익 2조4691억으로 205% 증가, 강북본부 개발 부동산 이익 영향
신세계 전략적 투자 결실, 정유경 계열분리 앞두고 '홀로서기 가능성' 증명
[코스피 5천 그늘③] CJ그룹 식품·물류·콘텐츠 투자매력 희미, 이재현 주가 부양 카..
기후위기가 국가 신용등급에도 '시한폭탄', 화석연료와 기상재난 리스크 확대
[서울아파트거래] 성수 트리마제 전용 140.3㎡ 61.8억으로 신고가
중국 자동차 기업의 미국 진출 가능성 떠올라, "현대차에 위험 커진다" 
[조원씨앤아이] 서울시장 양자대결, 정원오 47.5% vs 오세훈 33.3%
엔비디아에 구글과 아마존 AI 반도체의 '위협' 현실화, 가격 협상력 불안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