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소비자·유통

노랑풍선 신임 대표이사에 김진국, 하나투어 대표이사 지내

김지효 기자 kjihyo@businesspost.co.kr 2022-02-10 18:22:27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노랑풍선 대표이사에 김진국 전 하나투어 대표이사가 내정됐다. 

노랑풍선은 3월25일 열리는 정기주주총회에서 고재경·최명일 회장에 대한 사내이사 재선임과 함께 김진국 전 하나투어 대표를 신임 사내이사로 선임한다고 10일 밝혔다. 
 
노랑풍선 신임 대표이사에 김진국, 하나투어 대표이사 지내
▲ 김진국 노랑풍선 신임 대표이사 내정자.

김진국 신임 대표는 하나투어에 18년 동안 몸담았으며 2016년부터 최근까지 하나투어 대표를 맡았다. 

노랑풍선은 "코로나19 이후 재편된 여행시장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경쟁 우위를 선점하기 위한 구조 전환 필요성에 대해 고민해왔다"며 "여행업계에서 오랜 기간 다양한 경험과 비즈니스 노하우를 겸비한 김 대표와 함께 제2의 도약에 나설 것이다“고 설명했다. 

노랑풍선은 지난해 자유여행 플랫폼을 선제적으로 열고 여행 콘텐츠가 강점인 여행정보 공유서비스 전문기업 위시빈을 인수한 바 있다. 

노랑풍선은 “올해 많은 변화를 통한 혁신을 이루겠다는 목표를 세웠다”며 “여행 시장 회복에 앞서 사업 진행 및 조직 구성에서도 효율을 극대화 할 것이다“고 덧붙였다. [비즈니스포스트 김지효 기자]

최신기사

무신사 '기업가치 10조' 승부수는 중국, 조만호 IPO 앞서 '상하이 베팅' 합격점
'백년대계' 반도체 클러스터 논쟁, 지방선거 맞아 경기-호남 '지역 정치' 가열
서학개미 마케팅 제동 걸린 증권가, 새해 맞아 동학개미 유치 경쟁 '후끈'
대우건설 성수4구역에서 연초 기세 올린다, 김보현 개포우성7차 '아픈 기억' 지우기 특명
삼성디스플레이 '화면 주름은 옛말', 이청 폴더블폰·노트북 패널로 '초격차' 굳힌다
지정학적 불확실성이 다시 밀어 올린다, 비트코인 '신년 랠리' 커지는 기대
셀트리온 서진석 JPM 헬스케어 '첫 홀로서기', 신유열·최윤정도 세대교체 불붙인다
게임체인저 '전고체 배터리'도 중국에 밀리나, K배터리 기술·시장 주도권 다 놓칠판
삼성E&A 높아지는 수주 기대감, 남궁홍 1분기부터 연임 이유 증명한다
중국 CATL 선박 배터리도 1위 노린다, '해운 탈탄소화'에 HD현대 삼성도 기회 봐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