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건설

GS건설, S&I건설 지분 취득 위해 계열사 지에프에스에 936억 출자

박혜린 기자 phl@businesspost.co.kr 2022-02-08 16:20:27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GS건설이 계열사 지에프에스 주주배정 유상증자에 참여한다.

지에프에스는 GS건설과 자이에사앤디가 S&I건설 지분 인수를 위해 100% 출자해 설립한 자회사다.
 
GS건설, S&I건설 지분 취득 위해 계열사 지에프에스에 936억 출자
▲ GS건설 로고.

GS건설은 8일 이사회 결의를 통해 936억8800만 원을 출자해 지에프에스 보통주 234만2200주를 취득한다고 이날 공시했다.

주식 취득예정일자는 2월26일이다.

취득목적은 지에프에스의 S&I건설 지분 취득하기 위한 것이다.  

GS건설과 자이에스앤디는 앞서 2021년 12월 S&I건설 지분 60%를 공동으로 인수한다고 밝혔다.

S&I건설은 LG그룹 계열사로 LG전자, LG디스플레이, LG화학, LG에너지솔루션 등의 첨단공장, 업무·연구·물류시설 등 공사를 일감으로 확보하고 있다. [비즈니스포스트 박혜린 기자]

최신기사

이재용 중국 경제사절단 일정 마치고 귀국, 삼성 현지 매장 찾고 경제협력 논의
고용노동부 '쿠팡 태스크포스' 구성, 산업재해 은폐 및 불법파견 의혹 수사
중국 정부 일본에 모든 '이중용도 물자' 수출 통제, "하나의 중국 원칙 위반"
LG디스플레이, 소니혼다 SUV에 'P2P 디스플레이' 독점 공급
[6일 오!정말] 민주당 황희 "삼성 매출 오르면 초과 이익 환수해야 하는가"
코스피 사상 첫 4500 돌파, '반도체 강세'에 사흘 연속 최고치 경신
금융시장 대전환 강조한 양종희 진옥동, KB 신한 'AI' 리딩 경쟁 불꽃 튄다
KDB생명 대표로 김병철 수석부사장 내정, 보험 영업 전문가
엔비디아 AI반도체 '루빈' 시리즈서 HBM4 역할 강조, "블랙웰보다 메모리 대역폭 ..
HDC현대산업개발 대전 용두동 재개발정비사업 도급계약 체결, 3912억 규모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