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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5180만 원대로 올라, 가상화폐 시세 상승이 훨씬 많아

박안나 기자 annapark@businesspost.co.kr 2022-02-07 19:3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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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상화폐 시세가 대부분 오르고 있다.

7일 오후 7시18분 기준 가상화폐거래소 빗썸에서 거래되는 가상화폐 190종 가운데 145종의 시세가 24시간 전보다 오르고 있다. 43종의 시세는 내리고 있으며 1종의 시세는 24시간 전과 같다.
 
비트코인 5180만 원대로 올라, 가상화폐 시세 상승이 훨씬 많아
▲ 비트코인 가상이미지.

비트코인은 1BTC(비트코인 단위)당 5185만2천 원에 거래돼 24시간 전보다 1.70% 상승하고 있다.

이더리움은 1ETH(이더리움 단위)당 1.44% 오른 374만3천 원에, 바이낸스코인은 1BNB(바이낸스코인 단위)당1.37% 더해진 51만7천 원에 각각 거래되고 있다.

이 밖에 에이다(4.06), 솔라나(0.57%), 리플(13.23%), 루나(2.79%), 폴카닷(2.28%), 도지코인(5.48%), 폴리곤(2.12%), 크립토닷컴체인(3.12%), 코스모스(2.32%), 라이트코인(0.65%), 체인링크(2.18%), 유니스왑(1.78%) 등 시세도 24시간 전보다 오르고 있다.

반면 다이는 1DAI(다이 단위)당 1219원으로 24시간 전보다 0.49% 내리고 샌드박스는 1SAND(샌드박스 단위)당 5595원으로 1.41% 빠져 사고팔리고 있다. 

이 외에 가상화폐 시세 하락폭을 살펴보면 베이직어텐션토큰 -0.44%, 쎄타퓨엘 -4.01%, 보라 -1.97%, 위믹스-2.02%, 앵커 -0.19%, 신세틱스 -1.13%, 랠리 -0.82% 등이다. 

코인98의 시세는 24시간 전과 같다. [비즈니스포스트 박안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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