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건설

현대건설, 용인 방송통신시설 데이터센터 공사 5350억 규모 수주

류수재 기자 rsj111@businesspost.co.kr 2022-01-28 14:34:56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현대건설이 5350억 원 규모의 데이터센터 신축공사를 따냈다. 

현대건설은 퍼시픽써니제45호전문투자형사모부동산투자회사와 경기 용인 퍼시픽써니 방송통신시설 데이터센터 신축공사 관련 계약을 맺었다고 28일 공시했다.
 
현대건설, 용인 방송통신시설 데이터센터 공사 5350억 규모 수주
▲ 현대건설 로고.

현대건설은 계약에 따라 경기 용신 수지구 대지로 233 일원에 지하 4층~지상 4층, 방송통신시설 데이터센터를 짓게 된다. 

계약금액은 5354억4300만 원으로 현대건설 2020년 연결매출의 3.15% 규모다. 

계약기간은 정해지지 않았으며 공사기간은 착공일로부터 28개월이다. 

현대건설은 “공사계약서에서 규정하는 조건 등에 따라 공사기간 및 계약금액 등은 변동될 수 있다”고 설명했다. [비즈니스포스트 류수재 기자]

최신기사

ARM 엔비디아 뒤따라 '피지컬 AI'에 집중, 현대차 보스턴다이내믹스도 협력
롯데건설 성수 4지구에서 수주전 3년 공백 마침표 찍나, 오일근 무기는 괄목상대 '르엘'
현대제철 미국 루이지애나 제철소 부지 마련돼, 현지 당국서 지원 총력 
두산그룹 회장 박정원 CES 현장서 "맞춤형 에너지 솔루션으로 AI시대 에너지 시장 선도"
현대차증권 "삼성전기 목표주가 상향, MLCC·기판 구조적 성장 국면"
미국 과학자들 연방정부 기후데이터 보존 나서, 트럼프 정부의 삭제 시도 저지
일론 머스크 "테슬라 2나노 반도체 공장 설립 장담", 삼성전자 TSMC 겨냥
LG전자 대표 류재철 "고성과 포트폴리오로 전환, 남들과 비슷한 속도로 생존 못해"
삼성SDS 사장 이준희 "공공·금융·제조 AI 전환 실현 적극 지원"
한국투자 "한화오션 4분기 실적 기대치 밑돌 것, 해양·특수선 부문 부진"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