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중공업·조선·철강

포스코, 임시주총서 물적분할 기반 지주사체제 전환 안건 통과

장은파 기자 jep@businesspost.co.kr 2022-01-28 10:28:20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포스코가 지주사 포스코홀딩스(가칭)와 철강 사업회사 포스코로 나뉜다.

28일 포스코 임시주주총회에서 포스코를 포스코홀딩스와 포스코로 나누는 물적분할 안건이 통과됐다.
 
포스코, 임시주총서 물적분할 기반 지주사체제 전환 안건 통과
최정우 포스코 대표이사 회장.

최정우 포스코 대표이사 회장은 임시주주총회 인사말에서 “지주사 체제로 전환해 철강과 신사업 사이의 균형성장을 가속화하겠다”며 “이를 통해 친환경 소재기업이라는 인식이 확산되면 성장주로서의 노력이 기업가치에 제대로 반영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에 따라 포스코는 3월부터 지주사체제로 전환하게 된다.

포스코가 지주사체제로 전환하는 것은 1968년 당시 포항종합제철로 출범한 지 54년 만이다. [비즈니스포스트 장은파 기자]

최신기사

이재용 중국 경제사절단 일정 마치고 귀국, 삼성 현지 매장 찾고 경제협력 논의
고용노동부 '쿠팡 태스크포스' 구성, 산업재해 은폐 및 불법파견 의혹 수사
중국 정부 일본에 모든 '이중용도 물자' 수출 통제, "하나의 중국 원칙 위반"
LG디스플레이, 소니혼다 SUV에 'P2P 디스플레이' 독점 공급
[6일 오!정말] 민주당 황희 "삼성 매출 오르면 초과 이익 환수해야 하는가"
코스피 사상 첫 4500 돌파, '반도체 강세'에 사흘 연속 최고치 경신
금융시장 대전환 강조한 양종희 진옥동, KB 신한 'AI' 리딩 경쟁 불꽃 튄다
KDB생명 대표로 김병철 수석부사장 내정, 보험 영업 전문가
엔비디아 AI반도체 '루빈' 시리즈서 HBM4 역할 강조, "블랙웰보다 메모리 대역폭 ..
HDC현대산업개발 대전 용두동 재개발정비사업 도급계약 체결, 3912억 규모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