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화학·에너지

한화큐셀 대표 이구영 한국신재생에너지협회장 취임, "기후위기 대응"

조장우 기자 jjw@businesspost.co.kr 2022-01-24 11:15:54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이구영 한화솔루션 큐셀부문 대표이사 사장이 한국신재생에너지협회장에 취임했다.

한화솔루션은 이 사장이 21일 서울 삼정호텔에서 진행된 한국신재생에너지협회 제59차 이사회 및 2022년 정기총회에서 제14대 한국신재생에너지협회장으로 취임했다고 24일 밝혔다.
 
한화큐셀 대표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326585'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이구영</a> 한국신재생에너지협회장 취임, "기후위기 대응"
이구영 신임 한국신재생에너지협회장.

이 협회장은 앞으로 3년 동안 신재생에너지 산업의 지속적 발전을 위해 각종 대외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한국신재생에너지지협회는 신재생에너지 산업의 발전과 산업계의 공동이익을 보호하기 위해 2001년에 설립됐다. 2022년 기준 420개의 회원사가 가입해 있다.

한국신재생에너지협회는 신재생에너지 관련 법제도 개선과 기술혁신, 전문 인력양성, 국제교류 및 해외진출 지원 등을 추진해왔다.

이 협회장은 1990년 한화그룹에 입사해 2011년부터 한화그룹 태양광 계열사인 한화솔라원과 한화큐셀에 몸담았다.

2019년 10월부터 약 2년 동안은 한화솔루션 케미칼 부문 대표이사를 역임했으며 2021년 9월부터 한화솔루션 큐셀부문 대표이사를 맡고 있다.

이 협회장은 “기후위기 대응과 탄소중립이 국제사회의 주요 화두가 된 때 국내 신재생업계가 제 역할을 다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협회 회원사와 단합으로 공동성장을 촉진하고 정부와 긴밀한 협조체계를 유지하면서 신재생에너지산업이 발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조장우 기자]

최신기사

마운자로 한국 출시 4개월 만에 위고비 제쳐, 첫 달보다 처방 5배 이상 증가
서울 아파트 매수 심리 살아나나, 12월 들어 10일까지 거래량 11월 넘어서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 이혜훈 자녀 병역 특혜 의혹 나와, 국힘 "금수저 병역"
작년 1인당 GDP 3년 만에 감소, 고환율·저성장에 3만6천 달러 턱걸이 추산
LG 독자 개발 AI 모델 'K-엑사원', 오픈 웨이트 글로벌 톱10서 7위
개인투자자 지난주 삼성전자 주식 3조어치 매수, '빚투' 규모도 역대 최대
국민연금 작년 4분기 주식 평가액 3분기보다 70조 급증, 삼성전자·하이닉스 47조 증가
SK그룹 올해 첫 토요 사장단 회의, 최창원 "중국 사업전략 재점검" "상생협력 강화"
민주당 지도부, 김병기 전 원내대표에 사실상 자진 탈당 요구
KB금융 경영진 워크숍, 양종희 "AI 무기 삼아 비즈니스 모델과 일하는 방식 전환 가속"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