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인터넷·게임·콘텐츠

위메이드 탈중앙화 금융서비스 클레바 론칭, 장현국 "미래금융 선도"

안정문 기자 question@businesspost.co.kr 2022-01-20 16:27:46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위메이드가 탈중앙화 금융(디파이, DeFi) 서비스인 클레바(KLEVA)를 통해 미래 금융서비스의 첫 발을 뗐다. 
 
위메이드는 클레바가 론칭 34분 만에 총예치자산(TVL) 1억 달러, 2시간37분 만에 1억5천만 달러를 돌파했다고 20일 밝혔다.
 
위메이드 탈중앙화 금융서비스 클레바 론칭,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409575'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장현국</a> "미래금융 선도"
▲ 클레바 로고.

위메이드는 19일 한국시간 19시 23분경 클레바를 오픈했다. 론칭 12시간이 지난 20일 오전 9시에는 총예치자산은 2억3500만 달러를 기록했다.
 
장현국 위메이드 대표는 "위믹스는 코인, 대체불가토큰(NFT), 탈중앙화 금융까지 블록체인 경제의 모든 구성 요소를 갖추게 됐다"며 "위메이드는 이제 게임회사, 플랫폼 회사를 넘어 미래 금융산업을 선도하는 회사로 진화할 것이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안정문 기자]

최신기사

미국 TSMC 반도체에 관세 면제 논의 구체화, 삼성전자 SK하이닉스는 '초조'
KT 작년 영업이익 2조4691억으로 205% 증가, 강북본부 개발 부동산 이익 영향
[코스피 5천 그늘③] CJ그룹 식품·물류·콘텐츠에 투자매력 희미, 이재현 주가 부양 ..
기후위기가 국가 신용등급에도 '시한폭탄', 화석연료와 기상재난 리스크 확대
[서울아파트거래] 성수 트리마제 전용 140.3㎡ 61.8억으로 신고가
중국 자동차 기업의 미국 진출 가능성 떠올라, "현대차에 위험 커진다" 
[조원씨앤아이] 서울시장 양자대결, 정원오 47.5% vs 오세훈 33.3%
엔비디아에 구글과 아마존 AI 반도체의 '위협' 현실화, 가격 협상력 불안
엔씨소프트, 북미법인 퍼블리싱 총괄로 아마존게임즈 '머빈 리 콰이' 영입
미국 매체 "삼성전자 미국 테일러 반도체 공장 일부 운영 들어가", 올해 말 생산 목표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