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건설

신동아건설 올해 수주 3조 달성 목표, 진현기 "현장안전 최우선"

류수재 기자 rsj111@businesspost.co.kr 2022-01-20 12:15:59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신동아건설이 2022년 수주목표로 3조 원을 설정하고 성장세를 이어가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신동아건설은 20일 "올해 성장의 기반을 닦고 양질의 사업장을 확보해 안전경영으로 수주목표 3조 원을 달성하는 데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신동아건설 올해 수주 3조 달성 목표, 진현기 "현장안전 최우선"
▲ 진현기 신동아건설 대표이사 사장.

공공사업, 도시개발사업, 정비사업, 토목사업 등 기존 주력 사업부문을 고도화하여 성장기반을 마련하겠다고 설명했다.

이에 더해 인수합병(M&A), 물류센터, 친환경사업 등 신사업 발굴에 적극 나서 사업다각화에도 속도를 낸다는 방침을 세웠다. 

신동아건설은 안전경영을 최우선 경영원칙으로 삼고 대표이사 직속으로 안전팀을 편성해 안전·보건 역량도 강화하기로 했다. 

고객 중심 경영에도 박차를 가한다.

고객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차별화한 주거상품을 소비자에게 선보인다는 계획을 세웠으며 브랜드 경쟁력 강화의 일환으로 14년 만에 주택브랜드 파밀리에(FAMILIE) 브랜드를 리뉴얼해 2월 초 공개하기로 했다.

신동아건설은 2021년 2조2천억 원의 신규수주를 통해 2020년 달성했던 1조6500억 원의 최대 수주실적 기록을 뛰어 넘었다. 

진현기 대표이사 사장은 “중대재해 근절을 위해 현장 안전을 최우선 과제로 선정하고 안전 경영에 매진하겠다”며 “차별화된 브랜드경험 제공을 위한 상품과 서비스를 지속 개발하여 브랜드 경쟁력 강화, 고객만족도 향상에도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류수재 기자]

최신기사

금융위, 원화 스테이블코인 발행 '은행 컨소시엄'에 우선 허용하는 방안 추진
우리은행 희망퇴직 접수, 특별퇴직금으로 기본급 최대 31개월치 지급
삼성전자, 임직원 성과보상 위해 자사주 2조5천억 규모 매수하기로
이마트의 신세계푸드 공개매수 목표 달성 실패, 계획 물량의 29%만 청약 응모
[6일 오!정말] 이재명 "부정선거 중국이 뭐 어쩌고 이런 정신나간 소리해서"
코스피 외국인 매수세에 4550선 상승 마감, 장중 사상 첫 4600선 돌파
국회 법사위 '통일교 특검·2차 특검 법안' 안건조정위 회부, 8일 본회의 통과 어려워져
현대제철, 현대IFC 지분 전량 우리-베일리PE에 3393억 받고 매각 계약
[오늘의 주목주] '엔비디아 협력 기대' 현대차 주가 13%대 상승, 코스닥 HPSP ..
'3중고' 신협중앙회 회장 된 고영철, '건전성 회복' '내부통제 강화' 무겁다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