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건설사 주가가 대부분 떨어졌다.
17일 DL건설 주가는 직전 거래일보다 5.75%(1800원) 하락한 2만9500원에 거래를 마쳤다.
금호건설 주가는 3.91%(450원) 떨어진 1만1050원, 코오롱글로벌 주가는 3.49%(800원) 내린 2만2100원에 장을 종료했다.
대우건설 주가는 5770원으로 3.19%(190원), 삼성엔지니어링 주가는 2만2950원으로 2.55%(600원) 각각 빠졌다.
현대건설 주가는 2.23%(1천 원) 밀린 4만3850원, 동부건설 주가는 1.74%(250원) 하락한 1만4150원에 거래를 마무리했다.
삼성물산 주가는 11만3천 원으로 1.74%(2천 원), 한라 주가는 5630원으로 1.23%(70원) 각각 낮아졌다.
DL이앤씨 주가는 1.18%(1500원) 하락한 12만6천 원, HDC현대산업개발 주가는 0.79%(150원) 내린 1만8750원에 거래를 끝냈다.
GS건설 주가는 0.47%(200원) 밀린 4만2800원, 태영건설 주가는 0.46%(50원) 낮아진 1만850원에 거래를 종료했다.
한신공영 주가는 1만7650원으로 전날과 같았다. [비즈니스포스트 류수재 기자]